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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회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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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회톡톡 너무 보고싶어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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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7
    13시간전
  2. 재회톡톡 오늘 너무 힘들다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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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47
    17시간전
  3. 재회톡톡 어떻게 한번도 후폭풍이 안올수가 있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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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186
    10:07
    19시간전
  4. 재회톡톡 나 동숲하니까 걔 생각이 희미해져감..어이없어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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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04
    23시간전
 재회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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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두 졸업 [11]
    무극쌤 대박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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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4
    7시간전
  2. 전에 연락 왔다던 환승 쓰니야 [15]
    다시 후기 쓰게 됐어!!!! 나는 2월초에 헤어지고 상대가 바로 환승했음 4월말에 상대는 여자랑 헤어지고 나한테 연락을 한건데 4월말 공수 주신분은 여기서 무타 해 준 별이랑 몇몇 분들이야 카톡 타로만 봤어. 안부 연락이 왔었는데 내가 ”응“이라고만 답장을 했고 답장이 반나절동안 안오길래 무타 별이한테 가서 언제 오냐 물어봤더니 다음날 아침에 온다 만나자 할거다 했는데 정말 왔어 그래서 10일전에 만나고왔고 카페에서 얘기만 하고 집에 왔거든 그 이후로 연락만 하고 지내 난 재회생각이 없었는데 만나고 나니까 그냥 다시 한번 시작하고 싶더라… 내가 오늘 먼저 만나자고 할까 고민중이야 나 어쩌면 좋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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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8
    18시간전
  3. 하산!!!) 3개월 차단한 회피형이랑 결국 재회했어 [20]
    여기서 정보얻어가면서 온갖 타로 신점 다 보고 다녔었는데 한동안 1월에 내내 글 쓰다가 지칠때쯤 2월에 연락왔고 재회했어 3년2개월 만났었고 작년 10월 말에 헤어져서 올해 2월에 재회했어 차단기간은 10월말~올해1월말까지 연락오기 직전까지 내내 차단해놨을 정도로 지독한 회피형 부정줬던 사람들이 더 많았어 특히 신점은 가는 족족 환승한거다 다른 이성있다 시험준비?처럼 뭘 자꾸 쓰는게 보인다 이랬는데 이미 그 사이에 취업한것도 맞았지만 기계쪽이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였더라고 펜한번 쥐어본적없댘ㅋㅋㅋ 여러군데가는게 지치기도하고 매번 설명하는것도 지치고 돈도 너무 많이 쓰고 그래서 처음엔 여기저기 다 봤는데 최종적으로 연락오는거랑 차단 풀리는거 상황이랑 속마음 통틀어서 제일 잘 맞춘건 ㅅㅈㄴㄹ ㅇㄹㄴ쌤, 카톡타로는 ㅇㅎ쌤인듯 속마음 기가막히게 보는건 ㅇㄹㄴ쌤 연락운 제일 가깝게 맞춘건 ㅇㅎ쌤인듯 위로 많이 받았고 쓴소리도 달게해주셔서 두부멘탈인 나한테는 잘 맞았어 ㅁㅈ 플랫폼에선 맞는 사람 하나도 없었어ㅋㅋㅋ 중간중간 차단 풀리는 공수 준쌤들도 다 나가리.. ㅇㅎ쌤이 인스타에 잘먹고 잘사는거 티 꼭 내라고 그러셨는데 나도 자포자기?할때쯤이였어서 여행다녀온사진들이랑 안올리던 셀카도 올렸는데 얘가 몰래 염탐하다가 보고 잘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했다가 대화하면서 재회했어 생각보다 재회의 순간이 감격스럽지는 않더라 그때까지도 보이지 않는 심리전이 계속 되다보니까 그렇게 3일 연락하다가 더 진전 없으면 끝내야지하고 딱딱하게 말하니까 다시 잘 해볼수있을까? 이런식으로 떠보길래 할거면 제대로 해봐야지 하고 재회했어 취업한지도 얼마 안됐어서 돈도 별로 없고 맨날 유튜브 릴스 타로 보면서 마음 달랬었는데 도움은 안되더라 결국엔 자포자기하는게 더 나은거 같아 리딩 잘하는 쌤들도 많았지만 나한테는 맞췄냐 못맞췄냐가 더 중요해서 제일 잘 맞춘쌤들만 추천할게 ㅅㄹㄷ에서는 웬만하면 ㅌㄹ보지마 초짜들 많아서 싼맛에 돈만 날린것같아 인증받은 ㅅㅈㄴㄹ에서 보는게 훨 나아 재회하고 훨씬 더 사이는 괜찮아진것같아 서로에게 필요한 시간이었다고 위로하면서 앞으로도 잘 버텨내려고 그동안 정들었던 사람들도 꽤 많은데 글 쓸때마다 댓글 달아주고 위로해주던 사람들은 더더욱 재회 되길 바랄게 나 이제 하산한다!!!!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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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8
    2일전
  4. 연락왔다.... [82]
    나 드디어 졸업한다!! 진짜 대박이야 ㅠㅠ 나 솔직히 차단까지 당해서 이번 생엔 끝난 줄 알았거든? 밤마다 여기서 후기 읽으면서 맨날 울고... 근데 이번에 마지막이라 생각하고 ㅁㄱ쌤, ㅊㄷ1ㅅ쌤 이렇게 봤거든 둘다 공통적으로 소포인게, 선생님이 나 보자마자 왜 헤어졌는지부터 딱 맞추셔서 1차 소름. ​특히 ㅁㄱ쌤이 나 마음 너무 힘들어 보인다고 정성껏 초기도 올려보자고 하셔서 시작했거든? 근데 진짜 신기한 게 기도 올리고 나서부터 내 마음이 엄청 차분해지는 거야. 그러더니 쌤이 말한 날짜에 정확히 "자니?" 하고 연락 옴.... 오늘 만나러 간당.... 개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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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1
    9일전
 재회 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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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별들아 나 하산해야할까봐.. 내용 긴데 내 억울함좀 제발 읽어주면 안될까… [0]
    상대는 환승의심 리바운드연애 3주차고 나는 차단당했어 이 사람에게 차단의 의미는 엄청엄청엄~~청 큰의미리서 내가 당한거면 이제 진짜 끝이라는 거거든… 나를 그렇게 아껴주고 챙거주고 사랑해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속삭이고 있단 생각에 하루하루 힘든데.. 진짜 너무 힘든데 내가 이정도 취급을 받을 정도 였나 싶어.. 타로랑 신점은 내가 넘 왈왈 거려서 상대가 두번다시 다시만나기는 어렵다. 마음이 돌아섰다 하더라고.. 근데 있잖아 나 너무 속상한게 내가 헤어지기 3-4개월정도는 맞아 내 잔소리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 많이 힘들었을거야 직업적으로도 무시받았다 생각하고 깊은 상처를 받았어 근데 나 너무 억울한게 절다적으로 비하하고 못낫고 그런거 왜 해 이런말 결단코 한 적 없고 새벽에 출근해서 밤 늦게 주6일 코피흘리면서 일하는게 너무 안되보이고 안쓰럽고 그래서 돈은 못벌어도 되고 내가 벌면되고 우리 소소하게 행복하게 살자라도도 했어 상대가 고졸에 무스펙이라 (이것도 상처될까 크게 언급도 안햇어) 내가 뒷바라지 해줄테니 공무원 하자 안정적인 직업 가졋으면 좋겟다 한게 전부야 근데 상대는 이걸 자기 직업에 대한 모욕으로 받아드렸더라고… 근데 맞아 한두번 해야 듣기 좋은 말이지 근데 끊임 없이 햇으니 힘들엇을 거야 근데 내 입장에선 애초에 사귈때 그 일을 하고 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미래에 차후에 뭐 할까 였던 상태에서 말을 한거였거든… 그리고 사귀면서 상대도 알거야 내가 거의 다 배려해주고 맞춰주고 헌신했다는 것을 이건 상대 또한 정 말 잘 알아 게다가 사귀는 동안 나를 3번이나 차버리고 난 언제나 버려지고 또 받아주고 계속 그랫지.. 남들은 2년반 넘게 사귀면서 해외여행 그래 이거 말고 국내여행도 잘 다니고 하물며 외부 엑티비티나 활동이나 집앞 산책 조차도 피곤하다며 안해주던 상대였어 나는 그런 상대가 피곤하니깐 상대가 잘 때 혼자나와서 밤에 돌고.. 자고 있는 상대보면서 그래도 행복해하고.. 난 그랬단 말이야.. 연애초반에 꽃 선물을 쿠팡에서 사서 2번 길거리 자판기에서 1번 사준게 전부였고 난 꽃 받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우리 집 바로 앞에 생화 파는 꽃집 잇어도 절대 안사준다 하고 장미꽃 한송이도 나줃에는 사주기 싫다고 난리치던 상대였어… 게다가 나는 혼자 자취하면서 돈도 많이 부족하고 너무 우울하고 외롭고 해서 상대에게 말해도 상대는 일이 바쁘다고 알겠다 힘들겠다 말만하고 만남 횟수도 안늘리고 나를 더 찾아와주고 그러지고 않았러.. 그래서 본가로 내려오면서 장거리가 된거야.. 그 과정에서 난 내 모든 살림살이 다 팔앗어 500원 100원 1000원 진짜 당근으로 알뜰살뜰히 열심히 그와중에 팔아서 돈도 없는데 상대 겨울에 패딩 하나 뿐이고 추워보이는 데 존심 때문에 안 춥다고 버티는게 넘 안쓰러워서 나도 브랜드 없는 4-5만원짜리 패딩입는거 상대는 하나하나 모아 40만원짜리 노스패딩도 사줫어 상대가 나 보고 싶다하면 새벽에도 택시타고 같이 잠자고 데이트 계획 세우면 활동하고 구경하는 코스는 다 싫다하고 짜놓으면 당일날 술먹으러 가자면서 엎어버리기 부지기수이고 장거리 4개월뿐인데 한번도 내가 잇는 곳에 와준적도 없었어.. 상대가 어디 조금이라도 아프다 하면 근처 병원 다 찾아봐주고 실업급여 탈때도 동영상 내가 대신 들어주고 보험가입 하나도 없길래 얼른 가입하라고 챙겨주고 주택청약도 없어서 얼른 가입하라고 챙겨주고 남자가 운전면허 없으면 안된다 그래도 잇어야 한다 해서 말도 해주고( 이건 결국 안땀.) 난 진짜 많은 걸 이해하고 배려하고헌신 했거든..? 상대방또한 성장 하길 바래서 이것저것 알아봐주고?? 이거 말고도 있어 근데.. 어떻게 신점과 타로는 저럴게만 점사가 나올까.. 내가 한 2년이상의 모든 노력을 다 퍼붓엇는데 이건 하나도 없고 무조건 상대는 나에게 스트레슨를 받앗고 버거웟고 마음이 다 돌아섰고 나보고 오히려 고집이 세다 말이 안통한다… 상대는 앞으로 여자도 들어오고 잘 나가는데 나를 쳐다도 보겠냐면서… 자존감이 너무너무 깍이고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당해야 하나 싶어.. 그럼 내가 한 건… 나는…? 왜 내가 한건 아무것도 왜 몰라주는 걸까… 상대는 왜 저런걸 다 잊어버린걸까.. 나 너무 억울해 새로운 상대는 자기의 직업을 이해해주고 스트레스를 안받게 해주고 매일 자기집에 와서 밥해준데 고작 2-3주 되어놓고 그 2-3주가 내 2년 5개월의 헌신과 노력에 비벼진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힘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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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45
    57분전
  2. 나 연락 멘트 한 번 봐줄 사람? [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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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38
    3시간전
  3. 유투브 점사 그냥 무료로 봤는데.. 다 맞아서 심란하다.. 근데 애매해.. [5]
    그냥 답딥한 마음에 보냈는데 1)차단한지 좀 된거 같다=> 3주 맞고 ( 근데ㅜ3주 정도면 오래 안된거 같기도 하고 오래된건가…? 아 차단을 맞힌건 아니고 내가 차단은 당했다고 먼저 말햇어) 2)전남친 환승한거 같다=> 헤어지자마자 소개팅받고 2주만에 사귀었어 ( 리바운드인데… 애매하네.. 맞긴히니깐.. 근데 환승은 잘 모르겟다.. 상대가 자기는 환승 바람 양다리 극혐 하거든 근데 존심에 나랑 저울질 하다가 다른 여자 선택한걸 입으로 내 뱉기는 존심 상햇을 수도..) 3)불안정적한 직업이다 => 하청업체 인데 반도체 큰 용역 기술 현장직이라 .. ( 이것고 애매해.. 일단 돈은 잘 벌고 20년이상의 현장이긴한데,, 말그대로 노가다이고, 이거 때문에 상대가 결정적으로 상처 입은게 나는 불안정한 직업이라 생각햇는데 상대는 이건 안정적인 직업이다 라고 역정을 낸거라..) ㅋㅋㅋㅋ 이거 다 맞다고 봐야해 아니라고 봐야해..? 진짜 너무 애매한데 근데 또 틀린건 아니야.. 뭐지.. 돈주고 본 다른 유투브 전화점사는 또 인연끈 잇다하고 근데 재회까지는 바로 확실!은 아닌데 연락은 올수잇다고 ( 애기 목소리로 변하면서 신점 봐주셧어) 근데 내가 지금 애매하다고 한 곳은 근데 무료점사로 채팅점사엿거든.. 절대 연락안온다 재회안된다.. 뭘 믿어야할까 근데 애매한게 진짜 맞는디 애매해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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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14
    4시간전
  4. 모두가 재회 안된다고 할 때 [2]
    주변 친구들이나 지인들이 모두 걔는 후폭풍 안 올 거 같다,절대 연락 안 줄거다라고 했는데도 재회했거나 전남친이 먼저 연락준 별이 있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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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43
    23:33
    5시간전
 재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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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로 4월공수끝 [0]
    이제 5월 공수 시작이네.. 지친다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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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15
    23:51
    5시간전
  2. 겹치는 공수 vs 나랑 잘 맞는쌤 공수 [0]
    오늘 미쳐가지고 타로에만 14만원 썼는데 미치겠는거야 총 7분께 봤는데 그중에 3분은 너무 애매하다 하시고 1분은 하긴 하는데 오래 걸린다고 하시고 2분은 조만간 할거다 하시고 다른 1분은 7월에 한다고 하셨거든? 근데 애매하다 공수가 연속으로 겹쳐가지고 미치겠어.. 다 똑같이 하는 말이 마음은 있대 마음은 있는데 재회는 애매하대 제일 잘 맞추신 분이 조만간 할거라고 하셨거든 놀랄 정도로 잘 맞춘 분인데 과거도, 현재도 너무 잘 맞추셔서.. 심지어 타로인데 기주도 맞으시더라 내가 아픈 곳 지금 똑같이 아프다고 하셨어 5월 둘째주까지 연락없으면 먼저 하라던데 별이들은 신점이나 타로 볼 때 제일 잘 맞춘 분 말 들어 아니면 겹치는 공수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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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36
    23:02
    6시간전
  3. 사주나루ㅇㅇㄷ신 ㄷㅁ ㅊㅇ [0]
    말그대론데ㅠ 흐름이나 연락운맞은 쌤 있으면 말해줄 별이들 있어? 긍정받앗는데 넘긍정이라 걱정돼서.. ㅠ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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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21
    21:51
    7시간전
  4. ㅅㅈㄴㄹ제발추천 [0]
    연락운잘맞은쌤잇어?? 제발 ㅜ알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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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17
    18:53
    10시간전
 재회 컨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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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역대최고 마크최 상담받으신 분들 있으실까요? [0]
    전 프로그램도 진행중인데 하신분들이나 상담하신분들 의견 공유했으면 합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주시고 하시는분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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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25
    2026.04.29
    1일전
  2. ㄷ.ㅋㅇ에서 재회 컨설팅 받아본 사람? [0]
    옾챗에 ㄷ.ㅋㅇ라고 있던데 여기서 해본 사람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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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42
    2026.04.25
    5일전
  3. 재회 컨설팅 받구 왔다... [6]
    여기 후기들 보면서 뭐가 좋을까 고민하다가 상담은 사바사지 않을까 싶어서 마음 가는 곳으로 정했는데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던 것 같아.. 아직 1회 상담이어서 그런 거겠지? 다음 상담 예약해야 하는데 좋은 쌤 붙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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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175
    2026.04.23
    7일전
  4. 너무 힘들어서 재회컨설팅 신청하구 왔다…ㅎ [13]
    점은 믿어도 컨설팅은 상술이라고 생각했어 뭔가 이상한 마인드이긴한데 ㅋㅋㅋ 그래도 비방하고 점 보고 타로 보고 이런 거 보다 내 문제점을 파악하고 정확하게 고쳐나가는게 나 자신한테도 그 사람이랑 관계 개선에도 확실하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해서… 그래도 샤머니즘은 포기 못해 매일 기도하고 매일 주파수까지 듣는다 제발 뭐든지 통했으면 좋겠어 아직 헤어진 건 아니지만 시간 가지자는 그 사람한테 좋은 연락이 오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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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237
    2026.04.22
    9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