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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별이들 안녕!
나도 헤어지고 여기서 엄청 힘들어했었는데 다시 찾아오게 될 줄 몰랐네 우선 나는 재회한지 3개월 정도 됐는데 객관적으로 봐줄 사람이 있었으면 해서 글 적어..!
나의 가장 큰 고민은 바람에 대한 불안함? 인 것 같아
우선 내가 지금 상대방 만나기 전에 썸타던애가 정말 오래만난 여친이 있었던 적이 있었어
나한테는 사랑한다 너같이 예쁜애 처음본다 해놓고 여친만나러갈땐 나 차단해놓고 만났더라 자기여친이랑 친구들 앞에서는 진짜 둘도 없는 사랑꾼이였더라고
상대방 또한 지금까지 다른 이성과 문제가 있었냐 묻는다면
아예 없다고는 못하겠고 짜잘짜잘하게? 있어왔어
예를 들어 동성친구랑 둘이 술먹다가 잠깐 둘 다 아는 사이인 여사친 왔다 갔는데 나한테 말 안했던거라던가
같이 있는 사람들 분위기 깰 수 없어서 친하지도 않은 여자랑 맞팔하고 나한테 걸렸다던가,,
나는 저런거 하나하나가 거슬려서 솔직히 이제 상대방이 다른 이성과 접점이 있는거 자체가 신경쓰이고 싫어
지금 상대방이 새로운 직장을 구해야하는 시점인데 벌써부터 새로운 데는 또 새로운 여자가 있겠지 걔랑 밥 먹고 친하게 지내면 어쩌지 맞팔하면 어쩌지 갠톡하면 어쩌지 하는 불안감이 없어지지 않아
그렇다고 상대방이 이성친구가 많은것도 아니고 잘 만나지도 않고 심지어 상대방은 내가 싫어해서 인스타도 지웠었어 뭐,,몰래 하는진 사실 모르겠어
믿음 주려고 노력은 하는것 같은데 사실 간혹 가다가 저러니까 온전히 믿어지지가 않는 것 같아
나도 상대방을 온전히 믿고싶은데 이 막연한 불안감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만난지 4년이 넘었는데도 그 불안감이 없어지질 않아 나는 너무 감사하게도 집에서 사랑 넘치게 받고 살아서 애정결핍도 없는것 같은데 상대방에게 집착하고있는 것 같은 내 모습이 의아하기도 해
나같은 상황에서 극복이 된 별이들 있을까?
상대방의 행동이 문제인건지, 내가 너무 과하게 의미부여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어
상대방이 문제라면 이제는 정말 이별하는게 맞을까?
내가 문제라면 고치려고 노력하고싶어 조언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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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23:03
15시간전
무슨 심리 일까
[12]
정말 오랜 장기연애하고 헤어진지 6개월차야.
어떻게 버티는지 모르겠고
여전히 매일 매일 생각이 나네.
그동안 3번정도 연락했어. 물론 나만.
마지막연락이 두달전.
언제볼까 라고 연락이 와서 약속날짜를 잡는 답을 보냈지만 2개월째 답이없네.
이거 무슨 심리야?
별들이 보기엔.. 뭐일거 같아?
망설임이 길어지는거? 끝인거?
흔들어놓고 답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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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
21:41
17시간전
재회 가능성이 있다구 보실까요? 한달뒤 만남을 갖기로했습니다.
[10]
저와 여자친구는 서로 첫 연애였고
20살(저), 22살(여자친구) 때 만나
약 4년간 연애를 했습니다.
그 중 3년 6개월 동안 동거를 하였고,
마지막 1년은 여자친구의 재수 기간이었습니다.
재수 기간 동안 여자친구가 감정적으로 많이 힘들어했지만,
저는 곁에서 함께 버텨주며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2024년 1월 말, 여자친구는 저에게 권태기임을 고백했습니다.
당시 우리는 동거를 계속하며
권태기 속에 잦은 다툼이 있었고,
여자친구는 점점 더 심리적으로 지쳐갔습니다.
결국 2024년 2월 말,
여자친구는 저에게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저는 처음에 여자친구를 붙잡았고,
여자친구는 단호하게 이별 의사를 밝혔습니다.
그러나 이후에도
3월 동안 3주 연속 금·토·일마다
여자친구가 스스로 제 집에 놀러오겠다고 했고,
금·토·일 내내 한 침대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습니다.
3월 19일, 여자친구가
새로 입학한 대학교에서 친구 문제로 스트레스를 받았고
저는 게임한다고 연락을 못받았고, 여자친구는 또 게임이냐고 말하고 그날 여자친구는 다시 이별을 통보했습니다.
3월 22일, 저는 여자친구에게
제 감정을 담은 장문의 카톡 메시지를 보냈습니다.
이에 대해 여자친구는
"마음 정리 다 끝났다, 연락하지 말고 잘 지내라"고 답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감정적으로 정리가 되지 않았고
3월 28, 29, 30일에 다시 연락했고
결국 3월 30일,
여자친구를 직접 만나게 되었습니다.
3월 30일 만남에서
여자친구는 여전히 차갑게
"3주간 제 집에 온 것은 단순한 정 때문이었고
다시 만날 생각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저는 그 자리에 울면서 돌아갔고
그날 밤 여자친구는
"이렇게까지 하고 싶지 않았다"며
연락을 보내왔습니다.
그렇게 어찌저찌
한 달 뒤 다시 만나기로 약속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어려운 가정사로 인해
어릴 때부터 아버지의 사랑 결핍이 있었고
연애 내내 저에게 남자친구와 아버지의 역할을 동시에 기대하며
저에게 많이 집착했습니다.
4년전 대학교 신입생시절에는
학교에 적응하지 못하고 친구들과 어울리지 못해 수업, 술자리 모두 거부하고제 집에만 머물러 있을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새로 입학한 대학교에서는 학교 생활에 잘 적응하고, 새로운 친구들과 어울리며 술자리에도 자주 나가고 학교 생활을 매우 재미있어 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조언을 듣고싶은 부분들이 있습니다.
1. 정말 마음이 식은 여자가 정 때문만으로 3주 10일을 한 침대에서 지낼 수 있을까?
2. 한 달 뒤 만남을 약속했지만, 여자친구가 연락하지 않는다면 더 이상 연락하지 않는 게 맞을까?
3. 마음이 식은 것인지, 새로운 환경이 재미있어서 제 빈자리를 못 느끼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4.4년간의 연애기간동안 서로 떨어져 지낸 적이 없었던 만큼 공백기를 가지고 다시 연락을 해야할지 궁금합니다.
마지막 카톡대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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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21:37
17시간전
얘들아 신점 타로 하…
[5]
그만 보고 싶은데 이게 반은 부정, 반은 긍정이네
예전부터 쭉 봐오던 쌤들도 이제는 부정VS긍정으로 나뉘어서
희망을 더 못놓나봐…….
뭐가 맞을까….
참고로 난 부정은 ㅎㄴㅈ, ㄱㅅㅅ 이고 긍정은 ㅎㅅㄹ, ㄷㅁ, ㅂㅎㄱ, ㅈㄷ, ㅊㅇㅊㅎ,ㅊㅇ 이야
별들 어땋게 생각해야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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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
21:20
17시간전
헤어진지 2달 됐는데 술먹고 연락 해버렸어ㅜ
[19]
개진상 떨어서 없던 정도 떨어졌을거 같은데
반응 차가운거보니 나중에 연락해도 절대 안되겠징…
더보내지말걸 갑자기 왜 급발진 했나 모르겠다ㅜㅜㅜㅜㅜ
혹시 카톡 내용 봐줄 사람…?
이왕이면 istp면 좋겠어!
참고로 아직 서로 sns 차단은 안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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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21:18
17시간전
연락해볼까?
[19]
안녕, 별이들아!
나랑 전남친이 헤어진 지 벌써 1년이 넘었어. 작년 1월 초에 끝난 관계인데, 이상하게도 작년 12월부터 갑자기 나를 차단했다 풀었다를 이틀 간격으로 반복하더라고. (참고로, 작년 9월 이후로 연락보낸 적 없어.) 뭔가 심경의 변화가 있는 것 같긴 한데, 차단 당하고 나서는 프로필 사진도 안 바꾸고 그냥 가만히 있었오
그런데 웃긴 게, 요즘 매일 내 프로필을 한번씩 보고 있어. 내가 걔만 멀티 프로필로 가둬놔서 확인이 되는데, 오늘 프로필 사진을 바꾸니까 5번이나 보고 갔어.
헤어진 지 1년 넘었는데 꾸준히 확인하는 것도 의아하기도 하고..
이쯤 되니까 나도 고민이 돼서 그런데, 연락 한번 해보는 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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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21:10
17시간전
연락왔는데
[11]
날씨 좋은데 커피 한잔 하자는 건 뭐 좋은 의미로 보자고 한 걸까요...? 딱 카페만 가자는데
물론 말투가 예전과 달리 딱딱하고 차갑긴 했는데 아무래도 헤어진 상태라 당연한 거니까 이런 건 신경 안 써도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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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20:50
17시간전
ㅂㅌㅅ영점
[10]
재미로 보는 편인데 유쾌하네 맞춘건 연락온다는거 맞추셨어
가격도 괜찮았어 글 처음적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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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20:09
18시간전
와 소름돋게 맞춤
[8]
전남친 맞춘게 진짜 대박이야.. 인스타에서 이벤트 하길래 그냥 싼맛에 해봤거든 근데 말이 안되게 다맞췄어… 타로보는 사람이 신기가 있어서 맞출 수도 있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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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19:04
19시간전
전남친 헤어질때
[7]
내가 매달리니까
왜케 슬퍼하냐면서 나랑은 좋게헤어지거싶다고
전 연애는 본인이 다른여자랑 바람나서 자서 헤어졌다는거야
저말이 헤어지고나서 생각할수록 어이없어
스스로 도덕성없는 인간이었다는걸
인증하네 어떤 ㄴ을 만난거냐 나는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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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16:41
22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