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 베스트
톡톡
재회 베스트
재회 톡톡
재회 후기
재회점
재회 컨설팅
재회 주파수
재회별 안내
문의게시판
공지사항
별들아 나 하산해야할까봐.. 내용 긴데 내 억울함좀 제발 읽어주면 안될까…
[5]
상대는 환승의심 리바운드연애 3주차고
나는 차단당했어
이 사람에게 차단의 의미는 엄청엄청엄~~청 큰의미리서
내가 당한거면 이제 진짜 끝이라는 거거든…
나를 그렇게 아껴주고 챙거주고 사랑해준 사람이
다른 사람에게 속삭이고 있단 생각에
하루하루 힘든데.. 진짜 너무 힘든데
내가 이정도 취급을 받을 정도 였나 싶어..
타로랑 신점은 내가 넘 왈왈 거려서 상대가 두번다시 다시만나기는 어렵다. 마음이 돌아섰다 하더라고..
근데 있잖아 나 너무 속상한게
내가 헤어지기 3-4개월정도는 맞아 내 잔소리에 스트레스 많이 받고 많이 힘들었을거야
직업적으로도 무시받았다 생각하고 깊은 상처를 받았어
근데 나 너무 억울한게
절다적으로 비하하고 못낫고 그런거 왜 해 이런말 결단코 한 적 없고
새벽에 출근해서 밤 늦게 주6일 코피흘리면서 일하는게
너무 안되보이고 안쓰럽고 그래서
돈은 못벌어도 되고 내가 벌면되고 우리 소소하게 행복하게 살자라도도 했어
상대가 고졸에 무스펙이라 (이것도 상처될까 크게 언급도 안햇어) 내가 뒷바라지 해줄테니 공무원 하자
안정적인 직업 가졋으면 좋겟다 한게 전부야
근데 상대는 이걸 자기 직업에 대한 모욕으로 받아드렸더라고…
근데 맞아 한두번 해야 듣기 좋은 말이지 근데 끊임 없이 햇으니 힘들엇을 거야
근데 내 입장에선 애초에 사귈때 그 일을 하고 있지도 않은 상태에서 미래에 차후에 뭐 할까 였던 상태에서 말을 한거였거든…
그리고 사귀면서 상대도 알거야 내가 거의 다 배려해주고 맞춰주고 헌신했다는 것을 이건 상대 또한 정 말 잘 알아
게다가 사귀는 동안 나를 3번이나 차버리고
난 언제나 버려지고 또 받아주고 계속 그랫지..
남들은 2년반 넘게 사귀면서 해외여행 그래 이거 말고 국내여행도 잘 다니고 하물며 외부 엑티비티나 활동이나 집앞 산책 조차도 피곤하다며 안해주던 상대였어
나는 그런 상대가 피곤하니깐 상대가 잘 때 혼자나와서 밤에 돌고.. 자고 있는 상대보면서 그래도 행복해하고..
난 그랬단 말이야..
연애초반에 꽃 선물을 쿠팡에서 사서 2번 길거리 자판기에서 1번 사준게 전부였고 난 꽃 받는걸 정말 좋아하는데,, 우리 집 바로 앞에 생화 파는 꽃집 잇어도 절대 안사준다 하고
장미꽃 한송이도 나줃에는 사주기 싫다고 난리치던 상대였어…
게다가 나는 혼자 자취하면서 돈도 많이 부족하고 너무 우울하고 외롭고 해서 상대에게 말해도 상대는 일이 바쁘다고 알겠다 힘들겠다 말만하고
만남 횟수도 안늘리고 나를 더 찾아와주고 그러지고 않았러.. 그래서 본가로 내려오면서 장거리가 된거야..
그 과정에서 난 내 모든 살림살이 다 팔앗어
500원 100원 1000원 진짜 당근으로 알뜰살뜰히
열심히 그와중에 팔아서 돈도 없는데
상대 겨울에 패딩 하나 뿐이고 추워보이는 데 존심 때문에 안 춥다고 버티는게 넘 안쓰러워서
나도 브랜드 없는 4-5만원짜리 패딩입는거
상대는 하나하나 모아 40만원짜리 노스패딩도 사줫어
상대가 나 보고 싶다하면 새벽에도 택시타고 같이 잠자고
데이트 계획 세우면 활동하고 구경하는 코스는 다 싫다하고 짜놓으면 당일날 술먹으러 가자면서 엎어버리기 부지기수이고
장거리 4개월뿐인데 한번도 내가 잇는 곳에 와준적도 없었어..
상대가 어디 조금이라도 아프다 하면 근처 병원 다 찾아봐주고
실업급여 탈때도 동영상 내가 대신 들어주고
보험가입 하나도 없길래 얼른 가입하라고 챙겨주고
주택청약도 없어서 얼른 가입하라고 챙겨주고
남자가 운전면허 없으면 안된다 그래도 잇어야 한다 해서 말도 해주고( 이건 결국 안땀.)
난 진짜 많은 걸 이해하고 배려하고헌신 했거든..? 상대방또한 성장 하길 바래서 이것저것 알아봐주고??
이거 말고도 있어 근데.. 어떻게 신점과 타로는
저럴게만 점사가 나올까..
내가 한 2년이상의 모든 노력을 다 퍼붓엇는데 이건 하나도 없고 무조건 상대는 나에게 스트레슨를 받앗고
버거웟고 마음이 다 돌아섰고
나보고 오히려 고집이 세다 말이 안통한다…
상대는 앞으로 여자도 들어오고 잘 나가는데
나를 쳐다도 보겠냐면서…
자존감이 너무너무 깍이고 내가 왜 이런 취급을 당해야 하나 싶어..
그럼 내가 한 건… 나는…? 왜 내가 한건 아무것도 왜 몰라주는 걸까…
상대는 왜 저런걸 다 잊어버린걸까.. 나 너무 억울해
새로운 상대는 자기의 직업을 이해해주고 스트레스를 안받게 해주고 매일 자기집에 와서 밥해준데
고작 2-3주 되어놓고
그 2-3주가 내 2년 5개월의 헌신과 노력에 비벼진다는게 너무 억울하고 힘들다 진짜…
좋아요
0
조회수
59
03:45
8시간전
유투브 점사 그냥 무료로 봤는데.. 다 맞아서 심란하다.. 근데 애매해..
[5]
그냥 답딥한 마음에 보냈는데
1)차단한지 좀 된거 같다=> 3주 맞고
( 근데ㅜ3주 정도면 오래 안된거 같기도 하고 오래된건가…? 아 차단을 맞힌건 아니고 내가 차단은 당했다고 먼저 말햇어)
2)전남친 환승한거 같다=> 헤어지자마자 소개팅받고
2주만에 사귀었어
( 리바운드인데… 애매하네.. 맞긴히니깐..
근데 환승은 잘 모르겟다.. 상대가 자기는 환승 바람 양다리 극혐 하거든 근데 존심에 나랑 저울질 하다가 다른 여자 선택한걸 입으로 내 뱉기는 존심 상햇을 수도..)
3)불안정적한 직업이다 => 하청업체 인데 반도체 큰 용역 기술 현장직이라 ..
( 이것고 애매해.. 일단 돈은 잘 벌고 20년이상의 현장이긴한데,, 말그대로 노가다이고, 이거 때문에 상대가 결정적으로 상처 입은게
나는 불안정한 직업이라 생각햇는데 상대는 이건 안정적인 직업이다 라고 역정을 낸거라..)
ㅋㅋㅋㅋ
이거 다 맞다고 봐야해 아니라고 봐야해..?
진짜 너무 애매한데 근데 또 틀린건 아니야..
뭐지..
돈주고 본 다른 유투브 전화점사는 또 인연끈 잇다하고
근데 재회까지는 바로 확실!은 아닌데 연락은 올수잇다고
( 애기 목소리로 변하면서 신점 봐주셧어)
근데 내가 지금 애매하다고 한 곳은 근데 무료점사로 채팅점사엿거든..
절대 연락안온다 재회안된다..
뭘 믿어야할까
근데 애매한게 진짜 맞는디 애매해서 ㅠㅠ
좋아요
0
조회수
59
00:14
11시간전
나 방금 전화왔어
[6]
뭐지 안 믿겨 뭐지? 뭘까
상황문제로 데이트하고 서로 연락 끊었고 차인 입장이야
8일 노컨하다 내가 술 먹고 연락해서 그 다음 날 쭉 같이 있었고 그리고 다시 헤어졌어
서로 감정은 있는데 진짜 단호박이었고 같은 문제로 몇번 헤어지다가 마지막엔 이렇게 이어지면 나중에 각자 힘들거라고 끊어내는게 맞다고 진짜 단호하게 말했거든
난 6월에 재회여부 들어와있다고 재회사주봐서 그냥 6월에 연락하려고 기다렸단 말이야...?
말이 길어지네 노컨은 15일차 서로 인스타 스토리는 봤어
SNS랑 카톡 이런건 다 맞팔이고 차단 안되어있어서
방금 전화와서 뭐하냐길래 그냥 아무렇지 않게 집에 누워있댔지. 그랬더니 누워서 뭐하냐 뭐 이런 얘기 하다 내일 일 일 끝나고 잠깐 보자고 우리 집 근처로 오겠대
줄 거 엄청 많다고 바리바리 싸들고 오겠다던데 뭘... 주겠다는 거지? 일단 걔한테 내 물건 없어...
헤어지는 날 편지 써주겠다고 하긴 했는데 얼굴보면 안될 거 같다고 집 앞에만 두고 가겠다고 했는데?
뭐 내가 사준 선물이나 이런거 다시 주겠다는 건 아니겠지?
그럼 진짜 죽고 싶을듯 아 불안해 뭐 주겠다는 거지?
좋아요
0
조회수
120
19:22
16시간전
너무 보고싶어서
[17]
집앞에 찾아갈까 하다가도(만날생각은X)
문두드리고 싶어질까봐 못가겠어
어떤 별이 글 보니까 문 두드리고 싶은거 참고 왔다?던데
나는 못참을까봐ㅜㅜ
근데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 그냥 걔네 동네만 갔다올까
곧 연휴다보니까 더 생각나고 힘드네...
그냥 집앞까지만 갔다와본 별이 있어....?
좋아요
0
조회수
138
16:07
19시간전
오늘 너무 힘들다
[32]
다음주에 연락해보려고 했었는데
타로들은 계속 연락하지마라 부정적이고,,
그런데도 못 끊겠어,,,헤어진지 두달 넘었고
마지막 연락이 장문 지침문자였거든 그것도 두달전이야
상대가 지쳐서 헤어지게 된 거라
어떤 반응일지 모르겠어 상대는 잘 지내고 있을 거 같은데
진짜로 어떻게 지내는 지는 몰라
인스타도 비공개고 프사 기본프사, 프뮤는 이별노래인데
나랑 노 상관일거같고,,,
다들 어떻게 버텨...?어떻게 지내?
연휴에 일정도 없는데 이러다 눈물만 흘리고 있을거같아,,
좋아요
0
조회수
110
11:47
24시간전
어떻게 한번도 후폭풍이 안올수가 있지
[13]
그렇게나 나를 끔찍하게 이뻐했는데
내가 헤어지고 3개월이 지나도록 그렇게나 붙잡고 있는데
상대는 어떻게 후폭풍이 한번도 안올수가 있지
나랑 연애했던 시간들이 그렇게 싫은 기억으로 남은걸까
마주보고 웃으면서 행복하다 했던 말들은 다 뭐였을까
좋아요
0
조회수
202
2026.04.30
1일전
나 동숲하니까 걔 생각이 희미해져감..어이없어
[10]
혹시 본인이 붙잡다가
어느 순간 갑자기 아 그냥 안만나고싶다
만나자고 하면 어쩌지
라던지, 잡은거 후회된다 이런 생각해본 별이 있니..?
친동생이
집중할거좀 찾아보라면서
닌텐도 줬거든
그래..지푸라기라도 잡자 하고 모동숲 시작했는데
거짓말처럼 마음이편하고..여기몰두하게되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ㅜㅜㅜ
원래는
그냥 퇴근히고 집에서 멍하니잇거나
청소하거나 이러면 계속 생각나고 힘들고
인스타 계속 찾아보고 카톡 답 왔나ㅜ보고
내가보낸 카톡 , 우리가나눴던 카톡부터
재회방법 이런거나 찾아보고 그랬거든
이거하고 나서부터
문득 생각날때마다 안젛았던 기억만 떠올라
진자 집중할게 필요한가바..
내가 붙잡았는데 고민해보고 이번주안에
연락준다고했고 반응은 좀 긍정이긴했거든
암튼 답장
기다리고있는데
그냥 끝냈음 좋겠단 생각도 들어
내가 잡아놓고
아니다 그냥 없던일로하자 이러는것도웃기고ㅠ
잠깐 괜찮아진건가ㅜ후폭풍오려나..?
근데 난 원래 헤어지고 진짜 온몸으로
힘들어하는 타입인데
이런적 처음이야..
게임에 집중하다가
문득 생각나면
우리 성격 진짜 안맞았던것같다
다시 돌아가도 영 내가 힘들것같다
지금 이 생활도 만족스럽다..?
이런 생각이 들면서
그 이상 남친 생각이 안나더라고..
어느날부터는 금전적인건 어케정리하지
물건은 나없을때 가져가라해야겟다 등등..
현실적인 생각만든다 ㅎㅎ
아무튼 집중할걸 찾아봐 벼리들…!!!
진짜 모동숲 추천
게임 안에서 할게 너무많아..
닌텐도 화이팅..광고아님..
나까짓게 머라고 닌텐도 광고를 하게써,,
한편으론 드디어 미친건가 싶기도하네ㅠ
좋아요
0
조회수
109
2026.04.30
1일전
차이고 계속 먼저 연락
[16]
차이고 나서 텀두고 한 번씩 먼저 연락하는거 어떻게 생각해?
헤어진지 이제 3개월쯤 됐고 내가 한번 안부 묻는 연락했었거든
근데 또 내가 해도 될까? 마지막 연락한지 3주쯤 지났어..
좋아요
0
조회수
200
2026.04.29
2일전
ㅅㅈㄴㄹ 재회 잘 맞는 분 추천 부탁해도 댈까 ㅠㅠ
[20]
나 일단 오늘 새벽에 헤어졌고 ,,
원래도 샤친자라 옛날부터 ㅅㅈㄴㄹ 많이 이용하긴 했는데
단 한 번도 공수 맞았던 적이 없어서 ..
이번에는 처음 보는 분들로만 봤는데
신점은 ㅊㄹㅇ,ㅅㅈ 이렇게 봤고
타로는 ㅎㄴㅈ, ㅇㅅ, ㅎㄷㅎ 이렇게만 봤어 ..!!
다 재회시기는 비슷하게 5월로 겹치기는 하는데
혹시 별들 중에서 공수 진짜 잘 맞았던 선생님들 있을까 ㅠㅠㅠ
알려주면 너무 고마울 거 같아 ,,,,
좋아요
0
조회수
189
2026.04.29
2일전
할말이 있는데 할 수가 없다
[14]
어쩌냐...ㅜㅜ 다시 만나자 보고싶다 이런 말은 아닌데
소통할 방법이 다 끊겼어
좋아요
0
조회수
95
2026.04.29
2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