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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딱 3-4개월만 참고 하산할래..
[2]
…지금 너무 의욕없고
어제 친구들이랑 하하호호 술도 마시고 그랬다가
저녁에 혼자 밤에 집에 돌아가는 길
길거리에서 3시간동안 펑펑 울었어..
술기운도 있어서 그런지
죽고싶단 생각이 너무나도 판을치더라..
도로에 띄어들고 싶고 강에 빠져버리고 싶고
너무나도 죽고 싶었어..
근데 가족땜에 그럴 수가 없겠더라
점점 날 옥죄어지고 피가마르고 너무 힘들어..
자살방지전화센터? 있다고 봐서
쳐봤는데 효과?도 그닥이라더라
이런 어려움 힘듦이 너무 너무 힘든데 말할사람이 단 한군데도 없었어…
진짜 그만하고 싶다
그 사람은 이미 새연애 중인데
안정적이고 편안하데…
그 사람 눈빛 몸짓 스퀸십 대화 등등
나에게 했던 못든 것들을 다른 연인과 한다는 생각이 너무너무 젤 옥죄어…
진짜 그만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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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16:05
3시간전
그땐 참
[1]
서운한 것도 많고 마음에 안 드는 것도 많았는데
다 끝나고 나니 그냥 다 필요없고
이렇게 날 좋은 날 같이 걷고 싶네
미화된 거겠지 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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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15:25
3시간전
사주나루 ㅁㅈ
[0]
뮤즈쌤 봐본사람??????
재회 잘보시나
백설화 봉자 이런 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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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14:47
4시간전
아오..노컨택중이었는데ㅜㅜ
[2]
노컨택중인데.. 자꾸 전남친 친구한테서 디엠이 왔다는 메세지가 새벽에 오는거야 근데 놓친메세지인가 그런식으로 나와서 들어가면 디엠보낸내용이 없는거야
답답해서 그 디엠방 이것저것 만져보다가 스크린샷을 찍었습니다 라고 알람이 감ㅜㅜㅜ 것도 새벽 5시 40분에...
아 진짜... 인스타를 평소에 안하던 나의 죄야ㅜㅜㅜ
아니 나한테 디엠 온게 없는데 왜 자꾸 상대방이 메세지를 보냈다고 알람이 뜨는거야...? 옛날옛적에 남친 친구가 나를 스토리 태그해준거가 다인데...
노컨택 망한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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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05:58
13시간전
나는 겁쟁이야..
[1]
벌써 헤어진지 3달돼서 이제는 나도 포기했거든..
그래서 내일 마지막으로 잘지내라는 편지 주고오려고 며칠전부터 마음먹었는데 막상 전날밤이 되니까 용기가 안난다
조금만 더 미뤄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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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19:49
23시간전
내가 곧 생일인데..
[2]
분명 연락 안올거 아는데
기대감 버리고싶은데
진짜 어찌해야할까
헤어진지는 3개월도 넘었고
이 기대감을 버려야 그날을 무사히 넘길수있을것같은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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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2026.04.18
1일전
다들 상대방 카톡방 어떻게 했어?
[2]
아예 나갔어 조용한 채팅방 숨기기 해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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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2026.04.18
1일전
재회는 아니지만 후기야!!
[1]
상대랑 나랑 진로문제랑 권태기 때문에 헤어졌고,
그 후에 남자가 흥미가 가는 사람이 생겨서 아예 끊겼었어.
근데 헤어진 후에도 한두번 만났는데 서로 마음은 있어도 헤어진 직후라서 서로 헤어진 이유에 집중하다보니까 잘 안됐었어. 그 이후에 나는 본가 돌아가서 한동안 연락 안하고 그 사이에 인스타 다 차단 당해서 멘붕 왔었거든
그러다가 상대가 계속 말했었던 해외를 정말 가게 되어서 이러다가 진짜 마지막일 것 같아서 상대가 해외 가기전에 10일정도 같이 있었는데, 마지막날 밤에 장거리라도 괜찮으니까 다시 만나자 했는데 상대는 마음을 독하게 먹었더라고. 자주 만나지도 못할건데 그건 아닌 것 같다고 하더라. 그렇게 보내줬어
그러다가 한 이주만에 상대가 내 자전거를 쓰고 난 후에 키를 어디다가 뒀는지 안보이더라고? 그래서 그거 물어볼겸 연락했어ㅠㅠ 그 이후에 상대가 자전거 연습 누구랑 하냐고(난 참고로 자전거 사놓기만 하고 타지는 못해서 연습중이었어ㅠㅠ) 라인은 느리니까 인스타로 해달라고 했는데, 내쪽에서 “느려도 상관없으니까 볼일있으면 라인으로 할게” ”너 어차피 나랑헤어졌고 다른여자친구 생길수도 있는건데, 라인은 너 폰을 훔쳐보지 않는이상 모르겠지만 인스타는 팔로우 목록이나 이런거보고도 내가 전여자친구인거 충분히 알건데 그 사람한테 미안하다” 라고 하니까 난리나서 전화했더라.
난 자고 있어서 연락 못 받았는데 그러다가 그 후에 미안하다고 남친 생기면 자기 블락좀 해주라고 행복을빈다~…여기와서도 ㅇㅇ이 생각을 하는 내가 너무 바보같다. 다 울었으니까 이제 톡 안보내겠다 라고 톡을 남겼더라고
난 그거 보고 진짜 연락안하면 끝일 것 같기도하고, 자기가 자기입으로 내 생각 많이난다고 시인 했으니까 오히려 기회라고 생각하고 바로 전화했어
그대로더라고. 나를 장난스럽게 대하는 모습이나, 나를 부르는 애칭이나 나를 항상 놀리던 그 레퍼토리가 다
그렇게 한 한시간반 통화라고 연락이 계속 이어지고 있어ㅠㅠ 상대가 해외로가서 다시 만나려면 9월달까지 기다려야하지만, 상대가 꼭 만나자고했어.
잘되면 더 일찍 해외에서 만날수도 있을 것 같아!!
재회는 아니지만 난 이걸로도 슬펐던 일상에서 다시 희망을 가지고 본래자리에서 마음편하게 있을 수 있게됐어ㅠㅠ
재회까지 힘내볼게!!!!
참고로 헤어지고나서 타로 여러곳에서 많이 봤는데
다 연락기다리라고 했는데 난 내가 먼저했어
그리고 가장 첫번째로 본곳이 잘 맞췄던 것 같아(중간에 성급하게 다른곳으로 바꿨는데, 첫번째로 본곳이 전남친 해외갈거고 길게 아니고 8,9월달쯤에 다시 돌아올거라고 맞춤)
그 이후에 다른곳은 상황은 잘 맞췄는데 다 기다리라는 소리만하더라고ㅠㅠ 연락운도 계속 밀리고..
갈아탄 곳은 결정적으로 전남친 결국 해외 안갈거라고 했는데 가게되서 거기서도 안보고있어ㅠㅠ
그 이외에 정착 안하고 짜잘하게 본곳들은 많이 안맞았고, 특히 난 신점은 다 너무 안좋다고 애정이 하나도 없다고 했는데 전혀 아니었어ㅠㅠ
결론적으로는 공수가 안좋다고 절망할 필요도 없고
흐름은 내가 내손으로 바꾼다는거야
그리고 결론적으로는 그 누구보다 전남친을 잘 아는 사람은 점술가도 타로마스터도 아닌 나 자신일수도 있어ㅠㅠ
몇개월, 몇달 그 사람이랑 사귀면서 많은걸 공유한 사람은 전여친인 나잖아..
물론 사귀면서 어떤연애를 했는지 어떤 이유때문에 헤어졌는지에 따라 다르겠지만 상황이 너무 답답하고 기다리기만하면 안될 것 같다라는 생각이 들때, 내가 먼저 나서서 행동하는것도 추천해!!
열심히해서 재회까지 가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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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
2026.04.18
2일전
3개월이 다 되어가네요
[9]
저희는 1년 반정도 만났고 동거도 했습니다
상대방 개인적인 상황이 너무 안 좋아지기도 하고 금사빠라 금사식도 영향이 있었던 것 같아요. 상황이 힘들어지며 마음에 여유가 없다고도 하고, 연애가 잘 굴러가려면 자기가 안정적이어야 하는데 자기가 불안정하니 건강하게 굴러가지 않는 것 같다고도 하고.. 회피형이었던 것 같아요
상황이 앞으로 나아지면 좋겠지만 그렇지 않으면 저한테 나쁜 영향을 미칠 것 같다며 혼자 괴로워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어요. 실제로 스트레스로 코피 흘리고 불면증 온 모습 보이기도 했고요.. 그러다가 제가 일 나간 사이에 카톡 통보하더라고요. 그래서 안 붙잡고 존중한다며 나름 좋은 이별을 했어요.
이사람은 헤어지면 올차단이고 다음 사람을 위해서 안 푼다, 재회는 없다, 자기 친구가 전여친 붙잡으러 가면 한심한 새끼 라며 자존심도 엄청 부리고 재회는 없다라고 한 사람이었어요.
그래놓고 제 맘 좀 괜찮아지려고 할 때(2달쯤 지났을 때) 갖자기 차단 풀고는 미련 있는 티를 진짜 과하게 내더라고요. 배사 프사 프뮤 난리였어요 그래서 나름 기대했는데.. 오늘 제 생일이옸는데 연락 한 통 없더라구요 ㅎㅎ..
매번 눈팅만 했다가.. 미련이 없구나.. 간절하지 않구나 라는 걸 깨닫고 마음이 헛헛해서 여기에 적어봅니다.. 여러분들은 꼭 재회가 될 거에요 ◡̈ !! 그냥 어디라도 적으면 좀 나을까 싶어서 적어요… 저 사람 심리는 도대체 뭘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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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8
2일전
어째 나만 이러고 있는거 같냐
[0]
탓할수도 없고 참 한심하면서 우울하다
혼자 남겨진 느낌이 나 혼자 이러고 있다는게 너무 싫고 미우면서도 어쩔수가 없어서 공허하고 너무 마음이 아픔
내 맘은 언제 끝이 나려나... 하루에 내 기분이 몇십번씩 롤코를 타고 있는건지 지긋지긋하다
얼른 빨리 벗어나고 싶으면서도 너무 보고싶고 정병인가
계절도 바뀌고 날씨도 좋아지는데
내 시간은 얼마나 더 걸릴지 모르고 이 시간들이 너무 힘들고 지쳐 무한 반복이야 하루하루가 나아지질 못하고
아침에 눈 뜨는게 제일 무서워서 잠도 잘 못자겠어
눈 뜨면 잠시 멈춰서 다시 못자고 너무 많은 생각에 잠시 잠기는데
또 아침이 왔고 오늘 하루는 어떻게 버텨내야 할지 괜찮았으면 좋겠고 하루가 너무 길게만 느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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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17
2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