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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뭐해
[2]
글도 별로 없고
나 혼자 둘거야 ?
ㅋㅋ ㅈ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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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15
02:17
5시간전
기다리면서 느낀 점
[0]
재회를 “혼자” 바라면서 의미 없는 기다림을 하다가 느낌점은 내 자신에 취해 있는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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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조회수
19
00:21
7시간전
노컨택 중인데 차단당한 사람?
[0]
여자가 회피형성향임
내 입장에선 헤어질때 너무 급작스럽고 말도 안되는 이유로 차길래 카톡으로 붙잡았는데 차단 당함
차단 당하고 내가 인스타는 걍 언팔했음 짜피 서로 비공이라 안보임.
노컨하고있다가 한달째 됐을때 차단까진 아녔는데 오늘(헤어지고 31일..?) 보니깐 인스타도 차단이네;;
당하니깐 기분 뭔가 드러운데.. (점점 일상회복중인데 다시 차인느낌) 이래본적 있는 여별들 있어? 왜이러는겨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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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23:42
8시간전
아니
[3]
시간이 약이라는데 나는 시간이 얼마나 더 필요한거야 ;
솔직히 아직도 누가 내 마음에 들어올 자리는 없는데
다른 사람 제대로 만나서 잊어버리고 싶은 정도임
힘들어서 못해먹겠어요 진심
근데 또 나는 내가 좋아하고 꽂혀야 가능하거든
그래서 아무랑이랑은 절대 못함 ... 하더라도 금방 쫑
다들 어떻게 만나 ? 난 지인중에 소개해줄 남자도 없고 집순이에 찐따라서 자만추도 없음
나이가 드니까 더 만나기 힘듬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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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2
22:17
9시간전
있잖아
[6]
근데 희망이 하나도 없다고 느끼는거면 이게 맞는거겠지
타로도 신점도 결국 믿을게 없는거겠지
젤 어려운게 이별을 받아드리는거라는데 그렇게 시작해서 차차 나아진다더라고
이별을 받아드린 사람과 못받아드린 사람의 시간은 다르대
상대는 이미 받아드려서 잘 이겨 나가는 중인거 같고
나도 그러고 싶은데 너무 쉽지가 않아
머리로는 아는데 받아드린다는 자체가 되지를 않아 모르겠어 그냥
내 마음이 전혀 받아드리질 못하네 받아드리고 싶지 않은건가
마음의 정리를 하나도 하지 못하고 한창 마음이 있을때 차여서 그런지
난 여전히 만나고 있을때와 마음이 동일해
재회도 재회지만 내 살길 찾아서 나도 그러고 싶거든
이제 그만 힘들고 싶고 결국 이 관계에는 나 혼자 남았는데 혼자 뭐하는거지 ...
나 혼자 이 관계에 계속 머물러 있는거 나만 손해고 의미 없는건데
하나도 못나아가겠어
오늘도 하루종일 울고 있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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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
21:53
10시간전
타로 가격은 왜 이렇게 올랐을까
[2]
시급 10,350원인데
10분 10,000원 15,000원 20,000원 30,000원인 곳들은 그정도의 값어치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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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20
21:21
10시간전
ㅇㅇ
[0]
ㅊㅈㅅㄴ 이분 잘 봄 ?
잘 보시기는 하던데 잘 봤지만 그래도 틀렸던 사람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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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8
21:11
10시간전
한달째 연락하고 있다했던 글 썼었는데
[2]
1년전에 헤어지고
최근 한달정도 연락하다가 지난 주말에 친구처럼 만나고 연락이어갔었어. 어제 못참고 그냥 나는 너한테 마음이 있고
니가 다른 여자를 만나는걸 못견딜것같다고 말했어.
다시는 연락안할 각오하고 말했거든.
그래서 하고싶은거 다 말하고싶어서
미래에 우리가 다시 만날일은 절대 없는걸까물어보니까
그럴일은 없을거라고 하더라고. 또 같은 상처받는게 두렵다고.
근데 이게 자기가 미래를 알지 못해서 희망고문하기 싫어서
이렇게 말하는거라면서 친구관계는 계속 유지하고 싶어해.
거기다 대고 내가 장난으로 내가 너 다시 꼬실거다 이런식으로
말하니까 불편해하진 않아. 몇번 더 장난쳤는데 알아서 하라고
하더라고ㅋㅋ 이전에는 비슷하게 내가 마음있는거 말하면 연락못하겠다고 그랬는데 이번에는 받아줬어.
마음 있는건 맞는거 같은데,,사실 나는 여기서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 둘 다 마음있는건 이미 알겠는데 그래서 더
어떤방향으로 이어가야하는지 모르겠어. 이 끝이 어떻게 될지
하나도 모르겠어서 답답한 마음에 글 또 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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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6
19:19
12시간전
다들 헤어진지 얼마나됏니
[5]
오래된친구들도 있어? 난 두달이라고 해야하나
오래됐는데도 아직도 이별1일차같고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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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49
16:58
14시간전
나랑 얘기할 사람
[5]
나 얘기할 지인도 없거든 ...
그게 나는 헤어질 당시에 내 주변 상황이 정말 안좋았어 살면서 이럴수가 있나 있을 정도로 아무도 안남게 됐는데
남자친구랑도 그때 헤어졌거든
다른 사람들은 친구도 만나고 이렇게 저렇게라도 숨 돌리던데 나는 그러지도 못하고 있어서
이렇게 말하면 좀 이상하게 보일수있거든 진짜 죽고 싶다는 생각이 하루에 몇번씩 들어 ...
뭐 정병이 있거나 그런거 아니야 ㅜㅜ 여러가지 일들이 한번에 겹쳐서 이렇게 된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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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5
16:56
14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