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톡톡
  1. 사주나라 어떤가요 .. [0]
    헤어진건 아닌데 거의 헤어진거나 마찬가지인 상황이고
    상대를 위해서 보내줘야 하는데 그럴 자신도 없고 안헤어지기에는 미래가 없어요 지금
    연애를 늘 해오면서 이런 감정은 처음이라 감당을 못하겠어요 ... 밥도 이틀째 못먹고 있는데 밥맛도 없고 먹어도 금방 배가 부른 그런 느낌 ?
    타로에 의지하고 싶지는 않지만 .. 마냥 그것만 가지고 믿지도 못하겠고 좋은 답변이 와서 믿었다가 다시 무너지는것도 지금 너무 힘이 들거 같은데, 그럼에도 어디 얘기히고 버틸 곳이 없어서 안정이 필요해요 ㅜㅜ

    혹시 누가 좋을까요 ..?
    신점에 ㄱㅂ님이랑 타로에 ㅎㄴㅈ님만 봤는데
    ㅎㄴㅈ님은 뭔가 후기도 좋고 평이 좋아서 그런지 그럴싸한데 맞는지 애매하고 그래요 ㅜㅜㅜ
    아 근데 저렇게 초성어로 말해야 하는건가요 ..?

    제가 이런 글은 처음 남겨봐서 이런 곳이 있는지도 몰랐는데
    글 재주가 없어서 일단 간략히 적어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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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4
    13:06
    28분전
  2. 헤어진지 9개월 지났는데 [2]
    이제와서 갑자기 이러는 것도 나도 웃기긴한데
    자존감 회복도 안되고 최근에 이런저런 복합적인 일들이 생기니까 정신병 생길거 같아.
    재회하고 싶은 마음도 있긴하지만 이렇게까지 시간 지나서 연락 온 것도 없고, 이별 사유도 제대로 못 듣고 내 잘못도 아닌 거 같은데 내가 죄인인거 마냥 취급당하면서 까지 다시 만나야하나 싶다.
    이제와서 그러는 게 맞나싶긴한데 너무 답답해서 왜 그랬냐고, 그렇게 숨기면 좋은 사람이 될 줄 알앗냐고 던져도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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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26
    12:27
    1시간전
  3. 연락 [11]
    다들 언제 먼저 선연락 할 거야 ?
    생각해둔 날짜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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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19
    11:52
    2시간전
  4. 장거리 현실 문제 이별 [2]
    장거리라 결혼도 생각하고 만났는데
    결국 현실의 벽에 부딪혀 헤어졌다..

    처음엔 둘다 장문으로 카톡하고 헤어지는 게 맞다고 판단해서 그러기로 했는데
    내가 3일만에 이야기좀 할 수 있냐고 연락했는데
    안읽더라 2일동안
    그러다가 어제 밤에 장문으로 왔더라구
    내용은 대충..

    자기도 너무 힘들다고
    만나서 이야기 하고 싶은데 만나면 흔들리니까
    힘겹게 내린 결정 흔들리고 싶지 않대
    너무 괴로운데 시간이 다 해결해줄 거래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내래...

    맘찢어져 내가 어떻게 더 붙잡고 이야기를 하겠어
    할 말이 없더라 붙잡고 싶은데ㅠ

    장거리 현실 문제로 헤어지고 이렇게
    단호해지면 절대 마음도 안 변하겠지?

    나 마음 정리해야할까. .
    너무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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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19
    09:35
    4시간전
  5. 왜 스토리숨겼냐고 물어보면 안되는거겠지ㅜ [4]
    재회하고싶으면 그냥 가만히 받아들이는게 맞겠지.. 사실 헤어졌으니까 상대방 맘인건 알겠는데 슬프네
    차라리 언팔을 하지 싶다가 그건 아니어서 다행인가 싶기도 하고

    오늘 딱 음! 좀 괜찮은듯! 하고있었는데 또 이렇게 쉽게 무너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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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31
    02:32
    11시간전
  6. ㄹㅂㅅㄹㅅㄹ 상담 받아 본 사람있어? [4]
    혹시 여기 멘트 짜주는 거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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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23
    17:42
    20시간전
  7. 다들 행복해? [3]
    근데 우리 인생이 긴데...2030대는 정말 치열하게 사랑하고 배우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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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45
    17:27
    20시간전
  8. 이유가 뭐든 통보이별이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4]
    배려랍시고 진짜 이유를 숨겨서 통보하는 게 악질인게 통보받는 사람은 온갖 상상을 하다가 외모때문인가, 성격때문인가 스스로에 대한 생각에 빠져들게 되면 그만큼 자존감 떨어지고 회복하는데 오래걸리는 거 같아...

    게다가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 언젠가 해결하겠지만 해결이 불가능하거나 어려운 건 전 연인 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사람, 기회에서도 그것만 생각날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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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85
    16:12
    21시간전
  9. 헤어지고 차단까지 하는 심리 뭐야 [3]
    사귈때 날 많이 좋아했던 사람인데 헤어지고 차단까지 하는 심리 뭐야?
    우리는 사귀면서 싸운적도 없어


    내용을 얘기하면 10개월 정도 만난 남자친구랑 결혼 가치관 때문에 헤어졌어.

    나는 결혼 생각이 있었고, 남자친구는 없었어.
    그래도 헤어지기 전에 두 번 정도 아주 짧게 이별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남자친구가 결혼 생각 다시 해보겠다고 잡아서 다시 만나게 됐어.

    초반에는 정말 잘해줬고 사이도 좋았는데, 사귀면서 결혼 이야기로 계속 부딪히니까 나중에는 남자친구가 점점 지치는 티가 나더라.
    나도 결혼 생각 있는 줄 알고 시작한 연애라서 최대한 서운한 티 안 내고 쿨하게 잘해주려고 노력했어. 그냥 열심히 사는 좋은 여자친구처럼 보이려고 나름 많이 참고 맞추면서 만났던 것 같아.

    근데 결국 또 결혼 가치관 때문에 헤어지게 됐어.
    이번에는 읽ㅇ 당했고, 4일 정도 지나서 카톡이랑 전화 차단됐어.
    (원래 안 하는 게 맞는 거 아는데 4일동안 내가 매일 카톡 하나, 전화 한 번은 했었어.)

    지금도 바쁘게 살면 괜찮아지겠지 싶어서 계속 뭔가 하려고 하는데, 틈만 나면 생각이 나.
    아직 많이 좋아했나 봐 너무 힘들다.

    차단까지 한 거 보면 상대는 이미 마음 정리한 건가 싶기도 하고 나만 이렇게 아쉬워하는 것 같아서 더 속상해.
    솔직히 다시 연락 오면 붙잡고 싶다는 생각도 들어.

    정말 너무 좋아하는 사람인데 결혼 가치관 하나 때문에 헤어진 게 너무 속상하다.
    내가 이럴려고 결혼 생각을 하나 싶기도 하고…

    혹시 나처럼 가치관 때문에 헤어진 사람 있어?
    차단한 사람 심리도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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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56
    23시간전
  10. Estj 남자 [10]
    엠비티아이가 다는 아니지만 보통 상대가 언제쯤 궁금해져?
    프사 인스타 아무것도 활동 안 한다는 전제하에 !
    두 번 정도 잡았는데 나중에 시간 지나면 몰라도 지금 당장은 아닌 것 같다고 단호했었어 상대가 바쁜 시기라고 하기도 하고
    마음도 많이 정리 됐다고 해서…
    궁금해지긴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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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회수77
    14:39
    23시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