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나는 작년 12월에 헤어지고
그때 한창 힘들어사 사주세군데서 봤는데
다 5-6월 말씀해주셨어
공수가 긴이유는 아마 그가 힘든상황이여서 그럴거야
이직+가족건강 등등..
이쯤되면 연락이 올거고 연락을 해도괜찮다고 하셨는데
(왜냐면 우리는 서로서로 잠수로헤어졌거든..)
사실 난 그런거 안믿는다하구
말없이 헤어져서 내가 그전에 두번이나 연락했어
2월/4월
ㅎㅎ…
근데 끝은 둘다 안읽더라
그래서 카톡방은 나왔어
그런데 기다리다보니 공수날이온거있지
이거 걍 믿고 다시해봐…? 아님 어차피 내가 망친거 걍기다려..?ㅜ
먼저 연락을 계속 하면 좀 글치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