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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단 당했던 남자때문에 1000만원 썼어.. (차단남 얼굴봄 후기) [36]사주나루, 홍카페, 운세7 다 돌다가 천만원 넘게쓰고 모든 선생님이 썸남오빠한테 연락 온다 했는데 어떤 선생님 딱 한분 연락 안온다고 하더라.. 내가 먼저 지인통해서 다가가야한다고 하더라 연락 안온다는 말에 기분나빴는데 성격이나 갑자기 차단당하고 잠자리까지 갔던거 다 맞춰서 계속 상담했더니 드디어 저번주에 오빠랑 얼굴봤어 나는 이오빠랑 사귀는게 너무 목표지만 우선 차단당했던 오빠 얼굴 볼수있던것만해도 기적이라 생각해서…. 아무튼 2월부터 상담했는데 4월 말에 얼굴보고 5월 초에 술자리있다 그래서 선생님 말대로 흘러가서 더소름이야 선생님 후기에 찾아보면 내후기도 있움 ㅋㅋ 나같은 칭구등이 많은거 같아서 다들 힘내자구… 여러분들도 포기하지말구… 나 5월 초에 술자리도 꼭 성공해볼게!! 성공한 칭구들 나도 기운 더줘라:::좋아요0조회수3502026.05.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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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두 졸업 [12]무극쌤 대박이네..........좋아요0조회수3132026.04.30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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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연락 왔다던 환승 쓰니야 [15]다시 후기 쓰게 됐어!!!! 나는 2월초에 헤어지고 상대가 바로 환승했음 4월말에 상대는 여자랑 헤어지고 나한테 연락을 한건데 4월말 공수 주신분은 여기서 무타 해 준 별이랑 몇몇 분들이야 카톡 타로만 봤어. 안부 연락이 왔었는데 내가 ”응“이라고만 답장을 했고 답장이 반나절동안 안오길래 무타 별이한테 가서 언제 오냐 물어봤더니 다음날 아침에 온다 만나자 할거다 했는데 정말 왔어 그래서 10일전에 만나고왔고 카페에서 얘기만 하고 집에 왔거든 그 이후로 연락만 하고 지내 난 재회생각이 없었는데 만나고 나니까 그냥 다시 한번 시작하고 싶더라… 내가 오늘 먼저 만나자고 할까 고민중이야 나 어쩌면 좋으니…좋아요1조회수3452026.04.30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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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산!!!) 3개월 차단한 회피형이랑 결국 재회했어 [23]여기서 정보얻어가면서 온갖 타로 신점 다 보고 다녔었는데 한동안 1월에 내내 글 쓰다가 지칠때쯤 2월에 연락왔고 재회했어 3년2개월 만났었고 작년 10월 말에 헤어져서 올해 2월에 재회했어 차단기간은 10월말~올해1월말까지 연락오기 직전까지 내내 차단해놨을 정도로 지독한 회피형 부정줬던 사람들이 더 많았어 특히 신점은 가는 족족 환승한거다 다른 이성있다 시험준비?처럼 뭘 자꾸 쓰는게 보인다 이랬는데 이미 그 사이에 취업한것도 맞았지만 기계쪽이라 전혀 상관없는 이야기였더라고 펜한번 쥐어본적없댘ㅋㅋㅋ 여러군데가는게 지치기도하고 매번 설명하는것도 지치고 돈도 너무 많이 쓰고 그래서 처음엔 여기저기 다 봤는데 최종적으로 연락오는거랑 차단 풀리는거 상황이랑 속마음 통틀어서 제일 잘 맞춘건 ㅅㅈㄴㄹ ㅇㄹㄴ쌤, 카톡타로는 ㅇㅎ쌤인듯 속마음 기가막히게 보는건 ㅇㄹㄴ쌤 연락운 제일 가깝게 맞춘건 ㅇㅎ쌤인듯 위로 많이 받았고 쓴소리도 달게해주셔서 두부멘탈인 나한테는 잘 맞았어 ㅁㅈ 플랫폼에선 맞는 사람 하나도 없었어ㅋㅋㅋ 중간중간 차단 풀리는 공수 준쌤들도 다 나가리.. ㅇㅎ쌤이 인스타에 잘먹고 잘사는거 티 꼭 내라고 그러셨는데 나도 자포자기?할때쯤이였어서 여행다녀온사진들이랑 안올리던 셀카도 올렸는데 얘가 몰래 염탐하다가 보고 잘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했다가 대화하면서 재회했어 생각보다 재회의 순간이 감격스럽지는 않더라 그때까지도 보이지 않는 심리전이 계속 되다보니까 그렇게 3일 연락하다가 더 진전 없으면 끝내야지하고 딱딱하게 말하니까 다시 잘 해볼수있을까? 이런식으로 떠보길래 할거면 제대로 해봐야지 하고 재회했어 취업한지도 얼마 안됐어서 돈도 별로 없고 맨날 유튜브 릴스 타로 보면서 마음 달랬었는데 도움은 안되더라 결국엔 자포자기하는게 더 나은거 같아 리딩 잘하는 쌤들도 많았지만 나한테는 맞췄냐 못맞췄냐가 더 중요해서 제일 잘 맞춘쌤들만 추천할게 ㅅㄹㄷ에서는 웬만하면 ㅌㄹ보지마 초짜들 많아서 싼맛에 돈만 날린것같아 인증받은 ㅅㅈㄴㄹ에서 보는게 훨 나아 재회하고 훨씬 더 사이는 괜찮아진것같아 서로에게 필요한 시간이었다고 위로하면서 앞으로도 잘 버텨내려고 그동안 정들었던 사람들도 꽤 많은데 글 쓸때마다 댓글 달아주고 위로해주던 사람들은 더더욱 재회 되길 바랄게 나 이제 하산한다!!!!행복해!!!!!!좋아요1조회수5282026.04.284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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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애인의 과거연애사를 다 알고 있는것도 힘든 일인듯.. [0]처음엔 지인이었어서 전애인의 과거연애사를 다 알고 있는데 나 올차단하고 일년이 다 되어가는 지금까지도 내 연락은 기피하는 전애인이 본인한테 쓰레기짓하고 매번 헤어지자 했던 첫사랑이랑은 나랑 헤어지기 전까지도 좋은 관계 유지하고 있었고 나머지 전 애인들이랑도 좋게 끝나진 않았지만 좋은 감정 가지고 마무리했었어 ... 근데 나는 그 사람 전애인들보다 훨씬 오래 사겼는데 그만큼 싸우기도 많이 싸웠어 그리고 진짜 잔인하게 차임..한번도 아니고 여러번... 그래도 상대 부모님 만난 것도 내가 처음이었고 지나가는 말이었지만 상대가 빈말을 잘 안하는 스타일이라 진심이라고 생각했었어 근데 일년이 다 되가는 지금까지 연락 한통없고 답장 한번 없는거보면 그건 다 내 착각이었나봐 지금 생각해보면 그냥 과시용이었던거 같기도 해 내가 상대에 비해 많이 어렸거든.. 사실 일년이 다 되어가니까 나도 처음보단 많이 괜찮아졌어 떠올리는 빈도도 줄어들었고.. 근데 괜찮다가도 한번씩 떠오를때마다 너무 가슴이 아파.. 내가 그렇게 가치없는 사람이었나 싶고 헤어지고 힘들어질까봐 자존심 다 버려가면서 후회없이 사랑하려고 했고...근데 결국 마지막에 상처받는건 나더라 뭐 많은 걸 바라는 것도 아니고 한번만 얼굴 보고 이야기할 수 있길 바랐던 것 뿐인데 그동안 함께 보냈던 시간이 대체 뭘까 싶고 마음이 너무 힘들어좋아요0조회수706:462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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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랑한다면.. 놔줘야 하는 걸까..? [0]진짜 그런걸까.. 진짜 사랑한다면, 그 사람이 행복한 걸로 그걸로만 되거면 그게 내 옆이면 좋겠지만, 이게 욕심이라면, 내가 아닌 이미 더 좋은 사람을 만나 그 사람에게 편안함과 인정을 받아 고통과 스트레스가 아닌 행복을 받고 있는 거라면 내가 가진 이 불운한 우울한 기운이 자칫 상대에게도 가 버린다면, 그 만큼 또 마음이 아파오지 않을까. 당신은 나에게 있어서 존재만으로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니깐. 내가 기억하는 당신이 최고로 지었을 때 그 웃음과 미소 기억 하고 있어 나는 더 이상 볼 순 없지만, 비록 나에게 상처를 주고 떠났지만, 그 웃었던 모습만 기억하고 묻어둘까. 왜냐면 그 웃는 모습 하나면 충분하거든. 난 그거 보려고 노력했고 헌신했으니. 난 말이야 내 모든 걸 진짜 주고 싶었고, 그 미소 하나면 충분했어 나는 10년 넘는 지갑을 써도 당신은 깨끗한 명품지갑을 썼으면 했고 나는 5만원도 안하는 외투를 입어도 당신은 내 모든 걸 팔아서 비싼 외투를 입히고 싶었어 나는 편의점 도시락으로 허기를 달랬어도 당신은 건강한 재료 정성이 가득한 음식을 먹이고 싶었어 매일 피곤 하다 해도 데이트를 하지 않고 집에서만 보고 밥 먹고 바로 잤어도 나는 잠 자고 있는 그 모습을 바라만 보는 걸로도 충분했어 근사한 레스토랑 데이트 비싼 선물이 아니여도 기프티콘으로만 데이트 하고 더 저렴하고 더 가성비 있는 데이트를 찾아도 편의점에서 사먹어도 난 다 행복했고 오히려 더 남들보다 가치있다 생각했어 이게 내 사랑이야 이게 내 사랑의 표현이야 당신에게 많은 걸 주고 싶었어 나 조차도 주고 싶었어 기꺼이 주고 싶었어 그냥 달라고 했으면 난 의심없이 여과없이 날 다 내줬을 거야. 이게 내 사랑이였어 나를 발판 삼아 나아가려 한다면 기꺼이 꿇었을거야. 나아가라고 행복해라고 당신이 아프다 하면 나는 철렁였어 내가 아픈거 처럼 그래서 최선을 다해 병원을 늘 찾았지 당신이 어느 날 움직 일 수 없다면 손과 발이 되어 줄 거 였고 당신이 어느 날 몸이 너무 아프다면 나의 장기를 떼어줄 수 있었고 당신이 어느 날 눈이 보이지 않는다면 내 눈 하나를 줘서 같은 곳을 바라 볼 수 있을 만큼 그 만큼 넌 나에게 소중하고 아껴주고 싶은 유일무이의 사람이야. 나는 아무것도 가지지 않았도 되었고 널 다 주고 싶었어 진심이야 정말 둘이 너무 가난했던 시절 어렵고 힘들었던 시절 같이 겪을 수 있어서 너무 고마웠어 이제 서로가 좀 나아질려고 하니 곁에 없게 되었지만 마찬가지로 후회하지는 않아 근사함은 없어도 화려함은 없어도 당신이라는 존재가 나의 인생에서 금이였고 옥이였으니깐 오빠의 직업을 무시해서가 아니야 정말 아니야 마지막엔 마지막까지 다투고 싶지 않아서 좋은 모습으로 남길 원해서 말을 아꼈지만 절대 아니야. 어렸을 때 부터 밭에서 일하고 고등학교 군대 이후 성인 에서 지금까지 밤 낮 없이 바꿔가며 코피 흘리면서 일 하는 모습이 너무 마음이 아파서 그랬어 내 마음을 몰라주니 답답해서 말이 나쁘게 나간거 같아 그러니 내 잘못을 이해해달라는 건 아니지만 나를 나쁘게만 생각 하지 말아줘 일을 하고 있었던 많은 시간을 기억해줘 나는 그래도 그 시간들 만큼은 응원했고 격려했어 잊지말아줘 새로운 사람은 일에 대해 긍정적이고 좋다 했지만 난 돈도 아니고 번듯함도 아니고 오로지 힘들지 않았으면 좋겠다 편히 쉬었음 좋겠다 어린시절 부터 너무 고생했으니 더 이상 힘들지 않게 아껴주고 싶었어 소모되지 않게 고생하지 않게 힘들지 않게 그러니 나를 너무 나쁘게만 기억하지 말아줘 헤어지자고 나를 1번 배신하고 2번배신하고 3번배신했어도 속는 걸 알아도 그 손 놓치고 싶지 않았어 결국은 또 내 손을 놓아버렸지만 후회 하지는 않아. 또 내 손을 놓을걸 알면서 같은 선택을 하겠냐 하면 또 할 거 같아. 그래도 잠깐이라도 잡아봤잖아. 나를 비록 차단를 했지만 내 마음은 아직 이별 진행 중이야 당신을 만난 건 후회하지 않아 우리가 만나온 과정을 다 기억하고 다시 첫만남으로 돌아간다 해도 난 여전히 손을 잡았을 거야 진심으로 그리고 아낌없이 숨김없이 너무나 사랑했다 그래서 나를 버리고 다른 사람에게도 환승 했어도 나한테 그랬었지 마지막 통화 때 마지막으로 한번 보자고, 근데 너가 옆에 있어도 여자친구랑 매일 통화해야하는데 그걸 들을 자신 있냐고 그래서 내가 아무렇지 않게 들어야지 했지만 사실 내 인생에서 가장 치욕스럽고 능욕스러운 순간이였어 헤어지자 라고 말을 한 것보다 그 말이 이때까지 살아오면서 들었던 말 중에 제일 상처이자 가슴에 내려 꽂히는 말이였어 나를 제일 소중히 다뤄주던 사람이 내 앞에서 다른 사람을 소중히 다뤄주고 나한테 그 새로운 사람과의 결혼을 얘기하는 나를 뭉개고 허망하게 만든 말을 했을 땐 그 고통이 헤어지자는 말보다 수십 수백 수천번 보다 더 아프다 그치만 너무 사랑했기에 복수도 미움도 화남도 없어 전혀 없어 그러니깐 나를 버렸던 만큼 나를 뭉갰던 만큼 내가 슬픈 만큼 그 이상으로 더 행복해져 진짜 행복해져 그립지만 놔 보도록 할게 그동안의 우리의 사랑이 헛되지 않게 아름답게 하기위해 나를 위해 너를 위해 우리를 위해 각자를 위해좋아요0조회수1802:30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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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해도될까? 조언부탁해..(아무말이라도.. [2]헤어진지 10일째 상대남자 // 초반에 나랑사귈려고 본인역량보다 더 잘해주다가 힘들어짐 친구+술+게임 너무 좋아하고 서로 우선순위 다른것같아서 서운함토로하다가 차엿어 ㅠㅜ 헤어질때 맞팔끊지말자 .. 대학졸업하고만나고싶다(난직장인임) 내가 찍어준 사진 프사고 데이트했던 게시물도안내리고.. 손잡고안아주고 여지란 여지 다남김.. 나지금 노컨 일주차고 상대는 헤어지고 폭풍인스타하시다가 그저께부터 아무것도안올리기시작.. 상대가 자존심 너무쎄고 무조건 서운했던거 되갚아주던스타일이야.. 무조건 이겨야하는?.. 기분파도 너무 심해서 자꾸 싸우다보니 내가 시간가지자한적있는데 울면서 붙잡더라고 그러고 2주뒤에 헤어졌는데 이미 시간가지자했을때 우리관계가 박살났고 자긴 너무 상처받았대 상대는 나랑연애가 거의 첫연애... 마지막까지도 진짜사랑했다고 좋은사람만나라고 하더니 막상좋은사람만나면 기분안좋을거같다함.. 헤어진 다음날 부터 남자들이랑 술먹는스토리 계속올리고 진짜 쓸데없는거? 고양이사진 이런거올리고.. 나 친친에서 뺏는데 친친에 늘 올리던거 전공으로 계속올림(..의미부여인거같긴한데 ㅜ 헤어지는 전주 까지만해도 잘자란말 안해준다고 서운해하고 응< 이라고 답하면 서운해할정도로 애정을 갈구하던애였음 근데 모순적이게 애정을 갈구하지만 자기 시간,스케줄,술,친구에 대한 압박? 하면 너무 싫어했고 난 술자리 안보내주고 이런적 단 한번도 없음 5월달에 바쁜일도 많고 나 신경 못써줄거같다고 내가 더 서운해하고 그런거 보기 힘들다고 나를 놓은거같애.. ( 상대는 기분파 , 술먹고 사람들이랑 싸운적도 많고.. 군대 후임들도 힘들어했었다하고.. 기분파짓 많이해서, 무시하는거 엄청싫어해.. 다혈질이고.. 그래서 이별도 뭔가 섣부르게 말한거같고 시험기간에 자기 힘들게했다는 이유로 이렇게 됏거든.. ㅜㅜ ) 좋은사람아닌거 만나면서도 느꼈는데 다들 알겠지만.. 이거랑 별개로 다시만나고싶고 그래 .. 헤어지는당일에 울면서 잡고 서로 안고 손잡고 두세시간 얘기하다가 잘 끝났고 나는 스토리도 안읽고 아무것도 업로드 안한체로 노컨중이야.. 받아야할 물건있긴한데 이걸계기로 연락해야할지 아니면 기다리면 되는건지 잘모르겠어... 두서없이 쓰긴햇는데 조언해주라..좋아요0조회수3900:189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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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나 지피티가 알려준 대로 보내본 사람? [2]상담사가 알려준 건 맘에 썩 안드는데 얘네들이 알려준 건 맘에 들어서 이대로 보내볼까 하는데.. 도박인가..?좋아요0조회수4323:06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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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좀 골라주라 [19]ㅅㅈㄴㄹ ㅁㅠ ㅈㅡ / ㅇㅕ ㅇㅜㄹ / ㅁㅜ ㄱㅡㄱ 이 세분중에 누굴 보지좋아요0조회수4923:1310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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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ㅈㄴㄹ 후기 [2]신점 ㅊㄷ> 재회가능/ 친절하신데 내가 다 말해야하고 내용 뭐 없음 ㅎㄴㅂㄷ>재회가능/ 나름 상대 상황 내 상황 잘 맞추셨음 디테일은 좀 떨어짐 ㄴㄹㅅㄴ>재회가능/ 하지만 내 행동따라 달라진다함 아무래도 당연히... 걍 돈아까움 말투쎔 ㅎㅍㄹ>재회가능/ 시원시원하게 말해줌 근데 음 상황 다 설명해줘야함 그냥 연애상담 받는 느낌 ㄲㅅㅅ>재회가능/ 여긴 돈 진짜 안 아까움 말 안해도 짚어주는 쌤은 여기 밖에 없었음 ㅊㅈㅅㅁㄷ>재회가능/ 그냥 평범했음 타로 ㅁㄴㄸ> 재회가능/ 맞는 것도 틀린 것도 있음 근데 진짜 열심히 봐주심 난 네임드 몰라서 걍 해보고 싶은 사람한테 했음 그래도 모든 사람이 공통으로 "옆에서 응원해주고 격려해주고 기다려줘라"라고 함 네임드 추천해줘 아님 잘봐주시는 분... 내가 말한 쌤 중에 궁금한 거 있으면 물어봐 답해줄게 일단 공수시기는 다 지금부터 6월초라고 함좋아요0조회수8316:261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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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임드는 네임드다 [19]말도 안했는데 암걸렸던 걸 짚네. 난 연애물어본건데 왜 암이야기가 나왔나 싶긴한데 오랜만에 소름이었다. 별들아 고민될 땐 모험하지말고 네임드들한테 봐. 부정이라 슬프긴해도 돈은 안아깝다.좋아요0조회수12515:0718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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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ㅋㅍ ㅎㅇ쌤한테 점 본 별 있어? [3]나 바로 재회 극부 받았는데 .. 혹시 ㅎㅇ쌤 점사 맞았던 별 있는지 물어보고싶어서 ㅠㅠㅠㅠㅠ좋아요0조회수3209:532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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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ㄹ님이랑 연애ㄷㄱ님 받아보신분?? [0]두분이 비슷하게 내려주시긴 했는데 상대 환승의심 리바운드 연애 3-4주치 진입 1) 별 ㄹ 재회확률 80프로 / 또 연락온다 / 2개월 후 sns관리 2)연애 ㄷㄱ 확률은 안 물어봄 / 2개월안에 또 연락올듯 / 안오면 2개월 후 sns 관리 근데 두 분다 sns관리 내용이 동일해 소름;; 3) 번외로 ㅇㅇㅇㅇ ㅇㄱㅅ 확율 거의없다 제로에 가까움 / 리바아니고 새로운연애같음 ( 마음 정리하고 만나는 제대로 된 연애란 뜻) 연락 오면 땡큐지만 올 가능 성 없음. 6개월 후에나 투넘버로 한번 찔러보기 가능 그 이후 불가능 — 상담받고 열흘 뒤 상대방 부재중 오기는 함(못받음) 별ㄹ 님과 연애 ㄷㄱ 님 받으셧던 분 중에서 적중이나 잘 되셨던 분 계신기요…?좋아요0조회수2120:191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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ㄹㅂㅅㄹㅅㄹㅇㄱㅅ나 ㄹㅂㅍㄹㅅㅌ 컨설팅 받아본 사람? [0]ㄹㅣㅂㅔ나 ㄹㅓㅂㅡㅍㅗㄹㅔㅅㅡㅌㅡ에서 컨설팅 받아서 재회하거나 상대랑 연락닿은 별이 있어? 후기 알려줄 수 있어? 나는 전전남친 때 ㅇㅇㅇㅈㄱ에 70만원 썼다가 아무 소용도 없어서 컨설팅에 큰 돈 쓰기는 무서워좋아요0조회수342026.05.012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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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최고 마크최 상담받으신 분들 있으실까요? [0]전 프로그램도 진행중인데 하신분들이나 상담하신분들 의견 공유했으면 합니다! 궁금한거 있으면 물어봐주시고 하시는분 있으면 댓글 부탁드립니다ㅜㅜ좋아요0조회수372026.04.293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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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ㅋㅇ에서 재회 컨설팅 받아본 사람? [0]옾챗에 ㄷ.ㅋㅇ라고 있던데 여기서 해본 사람있을까?좋아요0조회수532026.04.257일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