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톡으로 통보 받고 헤어진 지 4주차 접어들었어
맘식인 거 같긴 한데 나한테 말해 온 이유는 그냥 상황이별이야 바쁘고 여유가 없어서 앞으로 챙겨줄 자신이 없다고 ..
쭉 노컨 유지하다가 딱 3주 됐을 때 너 선택 존중하고 마음 돌리려는 건 아닌데 아쉬움도 후회도 남아서 이야기 해 보고 싶다고 연락했더니 읽고 한 시간 정도 답이 없다가 미안하다고 이게 마지막 연락인 걸로 하자고 답이 왔더라고 ㅜㅜ
이렇게까지 단호한 건 절대 먼저 연락 올 일도 다시 만날 일도 아예 없겠지?
어디 털어둘 데도 없고 저렇게 단호한 대답을 들었는데도 정리도 안 되고 너무 힘들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