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남자고 30대야 여자친구도 물론 30대
결혼 전제로 만났고 4개월 만나면서 동거도 2주간했어
반복되는 다툼으로 서로가 지쳤고 나의 반복되는 실수로 인해서 결국 여자친구가 일주일 시간 달라했고 일주일이 지난 시점에 결국 이별이더라
마지막 헤어질때 서로 많이 울었고 자기도 좋아하는데 헤어지는건 힘들다라고 하더라고 한번 잡아봤지만 놔달라길래 알겠다고 하고 나보고 후회하래 그래서 지금은 노컨택중이야..
근데 헤어지고 원래 자기는 리그램만 하고 스토리 잘 안올리다던 사람이 갑자기 집에서 혼자 뭐 보는지 이런 스토리를 자꾸 올려..
그리고 커플통장은 나갔는데..공유앨범은 삭제를 안해..
뭐 까먹었는지는 모르겠어..
나는 변화해서 다시 연락하려고 재회컨설팅이나 심리 상담도 받아보고자 하는데
여자라면..이런게 미련이 있는걸까?
내가 변화해서 간다면 재회해줄까?
궁금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