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년 반정도 만나다 헤어졌고 내가 차임,, 그 헤어진 날로부터 한 3~4주 정도에 진짜 마지막 연락을 하고 끝났어. 내용은 내 진심을 보냈고 서로 성장해서 다행이었고 잘지내 이런식으로 마무리 됐어. 이후에 시간 지나면서 이제는 되게 마음도 편하고 내 할일 하면서 지내는데 참 웃기게도 계속 생각이나 ㅋㅋ 꿈에서도 나오고~ 주변에서 청춘사업 어떻게 되니 물어보면 또 난 아직은 계속 생각날 것 같아서 아무것도 안한다고 말하고 ㅋㅋㅋ
아무튼 6개월정도 지났는데 그동안 저 마지막 톡 이후로는 완전 노컨택이었고,,
그동안 그래 나중에도 또 생각나면 보내보자 하고 추스렸는데 이젠 계속 만났다면 3주년 되는 시기기도 하고 그런지 진짜 보내보고 싶단 생각이 들어서. 이런생각이 들면 언젠가는 보내겠다 싶긴해..
가볍게 잘지내냐고 한번 보내볼만 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