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는 사주, 신점 이런 거 붙들고 연락 올 수 있지 않을까? 그랬는데 이제는 다신 연락오지 않겠구나하는 느낌이 강해져..
이 느낌이 틀린 거면 좋겠는데 아직 마음 한편에는 돌아오기 바라는 마음이 분명 있는데..
왜 이렇게 강하게 우리가 진짜 끝이다 하는 느낌이 올까..
그리고 나도 점점 그 사람이 없어도 될 거 같아.
이게 제일 마음 아프다.
혹시 나처럼 이렇게 생각하다가 연락 온 별들 있어?
내가 이제 진짜로 정리해야 하는지.. 아직 그래도 희망이 있는지 잘 모르겠어.
이렇게까지 끝이구나 싶고 마음 정리가 되어 가는데 그래도 연락이 온 경우가 있다면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