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반복되는 저의 감정적인 행동들로 남친을 힘들게하였고 (짜증내거나 감정 올라오는대로 행동하여 성질 부리는 행동입니다)늘 바뀐다고 했지만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보고 저를 데려다주며 그만해라고했는데 마지막엔 제가 시간 갖자하고 하니 행동으로 보이라고 급하게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2일뒤에 장문으로 앞으로의 다짐 행동 사과들을 보냈는데 읽고 답이 없었고, 후에 부재중이 와있어 연락을 남기니 잘못걸었고 나중에 생각하고 연락할게 라고 왔습니다 그후에 알겠다 천천히 생각해보라 답을 했는데 읽지 않은 상태로 2일이 흘렀고요. 둘다 일하는데 가장 바쁜 시기입니다. 퇴근도 23:00~24:00정도에 그사람은 하고요 내일부터 그사람은 휴일입니다 그사람과 재회 가능성이 있을까요?
어차피 저기서 더 연락 보내면 전이랑 달라진게 없네 하고 안 돌아올텐데 할 수 있는건 기다리는 것밖에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