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1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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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너무 힘들어서 진짜 죽겠지만...
사실 이렇게까지 해본것도 처음이고 잡고 싶었던 것도 처음이라.. 진짜 뭐든 다 햐보자는 느낌으로
ㅎㅋㅍ,ㅅㅈㄴㄹ에 계속 돈만 퍼부었는데.. 50넘게 쓰고 마지막에
신점:ㄱㅂ,ㅊㅇ 선생님 두분 팩트 듣고
그냥 입 다물고 돈 그만 쓰고 그냥 기다릴렵니다...

내가 주체가 되는 삶 좀 배운다 생각하고, 그냥 살다가
2~3달 뒤에 연락이나 남기고 그만 둘렵니다..

긍정 저 두분 빼고 다 긍정이었고
정신차리고 맘 안정찾기엔 저 두분이 참 좋은 것 같아요...

노콘탣하시는 분들 아쟈쟛..!  긍정이길 바라지면
현실은 항상 부정쪽으로 생각해야 그나마 좀 희망고문 없이 살수 있는 것 같아요.. 시간 지나면 괜찮아지겠죠 별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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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일전
    생각보다 재회를 포기하고 있을 때 상대가 다가온다고들 하더라구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가끔 무책임하게 들려도 그 말을 하는데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지난 날의 나를 생각해봐도!
    바쁘게 살아봐요!! 파이팅!!
  2. 1일전
    좋은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좀더 단단해진 사람으로 나아가다보면 언젠간 누군가 알아봐줄테니 열심히 살아보겠슴다 ㅎㅎ 감사해용 별님두 파이팅이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