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땐 남자쪽이 조금 더 갑이였어
서로 말다툼하다가 (남자가 잘못하거나 오해했어) 남자쪽에서 헤어지자고하고 그날 바로잡았는데 여자쪽에서 손 놓았어.
그 이후 여자쪽에서 거절하다가 시간 가지자했는데 너무 오랜시간 가지자해서 남자가 힘들것같아서 조금만 일찍 알려줄 수 없냐해서 여자쪽에서 그럼 그만 만나자고함.
남자는 한달 뒤에 미안하고 고마웠다고 정성스럽게 연락보내줘서 여자쪽도 너무 미안해하지말라고 장문으로 답해줬어..
누가 연락하는게 좋아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