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가 헤어질때도 세달째 지난 지금도
자기가 말한거에 번복 안할거라고 지금도 재회에 대한 생각은 없다는데 마음이 아직 조금 남은거와 별개로
다시 만날 자신도 없고 만난다고 한들 뭐가 달라질지 모르겠다라
나도 재회는 이제 그렇게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그냥 해소가 안돼서 그런지 감정이 줄긴 했어도 맴도네
아무 생각 없이 다시 만나고 싶다 그런거 말고 그냥 웃으면서 얼굴 보고 얘기나 한번 하고 싶당
나도 상대처럼 그때나 그때의 내가 그리운거면 좋았을텐데
난 왜 그 사람 자체가 나한테 클까
보고 싶은 마음은 좀 오래 갈거 같아
짠하당 갑자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