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수 이런거 말고! 속마음 등등
헤어진지 정말 오래 지났는데 다들 하나같이 하시는 말이
“3개월 6개월 연락 안오는데 정말 어느순간 갑자기 문득 상대가 미친듯이 내가 보고 싶어지고 연락하고 싶어지는 순간이 온다” = 인연이 끊기지 않음
”나한테 미안한 마음 크지만 그래도 이대로 그냥 마무리하자고 정리되는 마음 (유일하게 이성 있다고 하신 분이기도 하고) 그치만 응어리는 계속 남아있음
/ 미련 여전히 있고 나랑 좋았을 때 자주 떠오름 근데 너무 지쳤던 기억 커서 다시 만나는 건 엄두 못 냄 / 이미 머리로 완전히 끝났다고 생각하고 얼굴이 아니라 성격에 질려버림 그치만 무의식에 자꾸 나랑 비슷한 거 좋아했던 거 보면 계속 생각 남“
“상대한테 난 첫사랑” (O 이건 맞아)
이것도 공통으로 얘기해주셨는데 나머지는 알 방법이 없네
가망 없어서 대충 얘기하시나 싶기도 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