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갑남자와 2년 반 연애 후 이별을 하게 되었고 잦은 다툼으로 남자쪽에서 많이 지쳤습니다.
제가 침묵하는걸 매우 싫어하는데 헤어지기 이틀 전 제가 사소한 걸로 삐졌다가 다음날 풀려고 하루종일 노력을 하였지만 남친은 그 잠까느이 침묵이 싫다고 하며 풀리지 않았습니다 사실 전 제가 그리 잘못한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침묵하지 않고 바로 왜 그렇게 말해~ 라고 말했고 그 후에는 술기운 때문에 잠들었거든요... 근데 헤어지던 날에는 저도 전 날 하루종일 풀어줬는데 그게 안 풀리니까 가만히 있었던거였어요.. 남친도 침묵을 이어갔구요.. 그러다가 이별통보를 받았고.. 울명서 잡아보고 며칠 전 연락으로도 잡았지만 잡히지 않네요..
본인 말로는 본인도 헤어지기 싫은데 헤어지는거다 다시 만나고 똑같을거다 안 만난다 라고 하며 단호하게 이야기 하네요.. 이런 사람과 재회 가능성이 있나요...
이 사람을 어떻게 잡아야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