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타로는 아직 보지는 않았고 대면 타로는 봤거든..
상황때문에 헤어지고 친구로 지내자는 거에
잡은 뒤로 연락이 없는 상태야.
내가 보낸 마지막 연락은 시간 줄테니 천천히 생각하라 했고
그래서 타로 선생님이 5월에 연락이 오는데 10일 아니면 20일-30일 사이에 온대..
이거 듣고 기다려주자 마음 먹고 조금 편해졌다가
집에 오자마자 불안해져서 미치겠는데
타로를 완전히 믿는 건 아니지만 타로 선생님 말처럼 조금 기다려볼까?
(선생님께서 남친을 알아서 회사 일로 스트레스 많은 거 알고 조언도 해주셨는데.. 너무 조급한데 기다리는 게 맞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