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게된지 얼마안됐을때 뜬금포로 자기 가정사 털어놓은거
즈그 전여친이랑 있었던일
일로 스트레스 받은거 등등 다 들어줬고 그때마다 상대가 나한테 의지하는 것 같아서 마냥 좋았거든
근데 내 연락 끊어놓고 내 지인한테 가서 하는말이 나때문에 힘들었다 이거였음
사귄것도 아니라서 싸운적이 있는것도 아니고... 내가 잔소리를 하거나 집착한적도 당연히 없고... 아무리 생각해도 왜 그런말을 한건지 모르겠다 죽기전에 한번쯤은 이유라도 묻고싶은데 상대가 계속 내연락 무시하는중이라 어차피 답장은 안올듯ㅋㅋ
그사람도 그사람 나름의 이유가 있었겠거니 하고 살아야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