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지 열흘 됐어.. 반복적으로 싸웠는 내가 사소한 걸로 서운해 하는 게 숨막혔대… 고친다는 것도 싸우기만 하면 다시 보이는 게 많이 실망스러웠나봐. 작년에도 한번 일주일 시간 갖다가 다시 만났었는데 이번엔 물건이며 사진이며 다 정리를 한 상태라 작년이랑은 많이 다른 것 같아ㅠㅠ
그래서 전화사주, 신점, 카톡타로에 돈 엄청 썼는데 더 혼란스럽기만 하네… 카톡타로 하나 빼고 다 재회할 수 있다고 했는데 그 타로가 헤어질 당시 상대가 했던 얘기를 그대로 해줘서 자꾸 마음이 힘들어ㅠㅠ
공수대로 5월 중순까지 기다려야 하나 했는데 또 다른 칼럼이나 유튜브 보면 골든타임 지키라고 하고… 또 누구는 노컨하라고 하고… 어떡해야 할지 모르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