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랑 나랑 깨붙을 2번정도 했다가 마지막 이별 때 그렇게 연락이 왔네 걔가 진짜 나한테 못되게 해도 나는 내 뚝심 잃지 않고 최대한 맞춰줬거든 근데 마지막에는 내가 언제 만나는지 물어보니깐 왜이렇게 만나는거에 집착하냐더라 그냥 내가 귀찮았던거지... 그때 우리 연애는 240일? 정도였고 나는 그 사람이랑 만나면서 너무 힘들었어서 그냥 거절하게 됐어 전화 오고 카톡만 한 3일동안 왔었던거 같아
ㅇ 4시간전
너희는 상대가 못되게 하고 너가 잘 맞춰준 사이였구나ㅜㅜ 그래서 가능했던걸까.. 상대가 너 소중함을 몰랐었나봐
그 7개월동안 서로 아무 접점도 연락도 뭣도 없이 완전 노컨했던거야??
ㅆㄴ 3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
ㅇㅇ 3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
쓰니 3시간전
음... 나 얼마 안됐어 헤어지자고 했다가 내가 붙잡았고 남자친구가 그럼 7일동안 시간가지자고 하길래 시간가졌다가 카톡으로 이별 당한 케이스거든 4일차야 오늘 글도 올렸긴 했는데 나는 이제 내 삶에 집중하면서 노컨하다가 남자가 들어오면 새 연애하고 그게 아니면 계속 재회 기다리기로 했어 인연은 억지로 붙잡으면 더 꼬이더라... 어제 타로 봤을때도 내 연애운이 좋다고 하긴 했어서 1~2개월 동안은 이렇게 살거야
ㅇㅇ 2시간전
와 어떻게 4일만에 그런 생각이 들었어 너무 부럽다 난 3주짼데도ㅠㅠ....근데 그사람이 지친건데 헤어지자고는 별이가 한거야?
그 7개월동안 서로 아무 접점도 연락도 뭣도 없이 완전 노컨했던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