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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재회톡톡
3시간전
23
오늘이 디데이야
오늘이 헤어지고 딱 세달째고 내가 정한 디데이야
마지막으로 한달전에 매달렸는데 거절당해서 조금씩 마음 비우고 있었어
아직도 좋아하는 마음이 남았는데 이젠 돌아오지 않을 것 같아서.. 내가 참 많이 좋아했고 이제 잘지내라고 편지쓴거 문앞에 두고오고 하산하려고
더 바라지도 않고 너도 잘지내라는 문자 하나만 오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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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환승당한지 세달째에요 아직도 못잊고 기다리고있는 제가 바보같네요..
ㅇㅇ
2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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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달 노컨한거야?힘들었겠다...
ㅇ
1시간전
세달 노컨한거야?힘들었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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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두달동안 매달리다가ㅜㅜ 거절당하고 노컨은 한달인데 이제 그만하려구..
ㅆㄴ
11분전
아니 두달동안 매달리다가ㅜㅜ 거절당하고 노컨은 한달인데 이제 그만하려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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