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까지 상황정리>
* 1년 6개월 만남
* 3살 차이 30대 커플
* 깨붙 엄청 많이함 (최장기 3주)
2026.03.22
- 서운한 게 쌓인 내가 먼저 이별통보
- 상대방도 감정적으로 그러자고함
2026.03.28
- 공도 찬 놈이 주워와야한다고 먼저 사과
- 상대방이 상황+맘식 사유로 거절
2026.03.28~2026.03.29 (새벽까지)
- 정병 도져서 상대방 집 앞에서 무지성 기다림
- 상대방 휴대폰 꺼놓고 아예 잠수
2026.03.29
- 밤새서 제정신 아닌 내가 얼굴보면 정리해주겠다고 얘기
- 상대방 수긍+화요일날 보자고 약속 잡음
2026.03.31
- 저녁시간에 얼굴보고 정리
- 상대방 맘식은 거 티나서 나도 더 잡지 않음
2026.04.01
- 금전적으로 엮인 게 있어서 상대방에게 요청
- 상대방이 지금은 어렵다고 하고 또 싸우고 대화 끝남
2026.04.08
- 그동안 신점, 타로, 사주 안본게 없고 공통점 뽑아서
마지막 정리 연락하려고 서브 폰으로 연락
"할 말 있어서 차단 잠시만 풀어달라" 요청
- 상대방 수긍 할 말이 뭐냐고 물어봄
- 고마웠고 미안하다 서로 시간이 필요한 것 같다 돈은 여유되는대로 천천히 달라 하고 마무리
- 상대방 읽십+차단으로 끝남
<사주/신점/타로 공수>
- 긍정 90%, 부정 10%
- 상대방은 회피성+맘식 X 아니고 상황이 힘듬 (O)
** 실제로 상대방 상황 힘든거 맞음
- 최다 공수기간 4월 말~6월 (5월이 가장 많았음)
- 먼저 연락해라 절반, 기다려라 절반
- 긍정/부정 공통으로 "다시 만나도 헤어진다"
<주파수 맞는 것 같다 싶었던 장콜/상황/속마음>
- ㅇㅇㅅㅈ 자미두수/재회격국 (사이트에서 본 거)
- ㅅㅈㄴㄹ ㄱㄹ
- ㅅㅈㄴㄹ ㅊㅇ
<이별 후 내 스스로 심경변화>
- 1주차
잠 못잠, 수면유도제 먹고 겨우 하루 2~4시간 잠
집도 엉망진창, 최소한의 활동만 겨우함
매일 어떻게 붙잡을지만 생각하고 연락할까 노컨할까 고민
- 2주차
약간 정신차렸으나 정병으로 사주/신점에 돈 개많이씀
재회생각 큼, 그나마 밖으로 활동 결심을 하게됨
따뜻한 차 마시면서 그나마 1주차보다는 자게됨
그래도 잡고싶은 생각 들고 차단 풀었나 계속 봄
- 3주차
2주차 보다 약간 더 나음
차단 여부 확인 빈도 조금 떨어지고
스스로 반성하면서 보내는 시간이 많아짐
상대방의 행동도 이해되기 시작함
매일 운동, 자기관리법, 홈케어 꾸준히 하는 중
밥도 집에서 해먹고 집도 청소하고 정리하기 시작
사주나 신점은 그래도 계속 보는데
스스로 마음의 안정이 필요해서 보는 거 인 듯
나중에 재회되면 내가 보려고 썼어!
다같이 존-버 잘해서 꼭 원하는 결과 얻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