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할때 다 맞춰주고 헌신하는 남자는 매력이 떨어지나요..?
저는 그런 연애 스타일인데
전전여친은 바람나서 헤어지게됐고
전여친은 상황이별을 통보받았는데
알고보니 환승이네요
2번연속 이런일이있으니 자기혐오가 너무 심해지네요
전여친에게 마음을 너무주고 결혼까지 생각해서
환승했지만 재회를 원하는데 많은 생각이 드네요..
그런 사람들이랑 님이 안맞는거 아닐까요?
당장 자극적인걸 추구하는 사람들은 님이랑 안맞을거고 저처럼 안정적인걸 추구하는 사람들은 헌신적인 사람을 원해요
실제로 전남친도 헌신적인 스타일이라 잔잔하게 오래 연애했는데 제가 헤어지자고 했으면서 전남친이 제일 기억에 남더라구요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헌신해줘서 이런 사람 두번다시 못만날거 같더라구요
작성자 8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
ㅇㅇ 8시간전
환승한 사람이 님이랑 비교가 된다면 다시 생각하긴할거에요
근데 그 정도로 잘해줬으면 무조건 비교당할만 하겠네요
그리고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ㅠㅠ
님 그럴만한 사람 아니에요
본인만한 남자 진짜 찾기 어려워요 진심;;
글쓴이 7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
ㅇㅇ 4시간전
계속 비슷한 일이 반복되면 그렇게 느껴질 수밖에 없죠…ㅜㅜ
근데 이건 실수가 반복된 게 아니라 단지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들을 우연히 만난 것뿐이에요 그건 잘못도 아니고 누구의 책임도 아니에요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부분까지 끌어안고 자책할 필요는 없어요
너무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
당장 자극적인걸 추구하는 사람들은 님이랑 안맞을거고 저처럼 안정적인걸 추구하는 사람들은 헌신적인 사람을 원해요
실제로 전남친도 헌신적인 스타일이라 잔잔하게 오래 연애했는데 제가 헤어지자고 했으면서 전남친이 제일 기억에 남더라구요
저한테 너무 잘해주고 헌신해줘서 이런 사람 두번다시 못만날거 같더라구요
근데 그 정도로 잘해줬으면 무조건 비교당할만 하겠네요
그리고 너무 낙심하지 마세요ㅠㅠ
님 그럴만한 사람 아니에요
본인만한 남자 진짜 찾기 어려워요 진심;;
근데 이건 실수가 반복된 게 아니라 단지 성향이 맞지 않는 사람들을 우연히 만난 것뿐이에요 그건 잘못도 아니고 누구의 책임도 아니에요
내가 컨트롤할 수 없는 부분까지 끌어안고 자책할 필요는 없어요
너무 스스로를 힘들게 하지 않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