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을 사람으로 잊는다는게 독이라는거 잘 알거든
또 잘 만나면 해결이 될때도 있어서 그런지
사실 누가 들어올 자리도 여력도 없기는한데
아 그냥 솔직히 너무 힘들고 지쳐서 더이상 이렇게 못있겠어
하루하루가 너무 너무 지옥이야
시간이 해결해준다는 말도, 그때까지 생각하면 너무 끔찍해
근데 하필이면 또 .. 나는 내 이상형도 그렇고 확고해서 내가 꽂히거나 좋아해야 만날수있거든
그래서 나 좋다는 사람 막 만나는건 절대 불가능인데 ㅜㅜㅜ
이번 연애했던 사람도 전사람이랑 헤어지고 마음에 들었던 사람이 단 한명도 없었어서 공백기 길게 가지고 만나게 된 사람이였어
나이도 드니까 자만추도 힘들고 지인한테 소개 받을 사람도 없고 어떻게 사람을 만나는지 모르겠음
다들 어떻게 만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