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익명
재회톡톡
5시간전
18
헤어진지 2년됐는데
초반엔 내가 두달을 엄청 구질구질하게 붙잡았고, 자주 마주치면서 내 가치를 엄청 떨어트렸어.
그러다 상대는 새 여자친구가 생겼고 나는 더이상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단념했지. 이제 그 사람 때문에 아프지도 않고, 다른 연애도 했었어. 물론 많이 좋아했던 건 부정할 수 없지만..
근데 자꾸 최근에 연락이 왔거든되게 가볍게
이거 쓰는 와중에 술 먹으러 나오라고 전화옴 잠만 다녀올게
0
0
0
최신순
인기순
비밀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