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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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와 새로운 만남
내가 정말 사랑했고, 함께라서 행복했던 사람과의 아쉬운 이별을 한 번 무르고 다시 최선을 다해보기.

vs

나에게 최선을 다해주는 새로운 인연에게 사랑을 받아보고, 다정함 속에서 고마워하고, 마음을 만들어보기.

별이들의 선택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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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3시간전
    나는 전자
    후자는 전제부터가 '마음을 만들어보기' 잖아 전자에겐 이미 마음이 큰데..ㅠ
  2. 3시간전
    맞지? 근데 후자가 주는 마음이 너무너무 커… 밀어내기 부담스러운… 너무 큰 상처를 받을 것 같은… 그래서 합리화하고 후자 선택해볼까 잠깐 생각이 들었나봐… 근데 새 인연이 전 연인이랑 모습이 너무 다른데도,(객관적으론 새 사람이 훨씬 잘하지) 근데 그 모습에서 전 연인을 찾는 날 보니 서로에게 못할 짓인 거 같아ㅠ
  3. 53분전
    여기는 다 재회희망자들이라 전자이지 않을까ㅜㅜ 나도 또 끝이 오더라도 해볼 수 있는데까지 해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