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희망이 하나도 없는 상태인데
사실 난 기다려도 올 사람도 없고 알아주는 사람도 없어
그래서 받아드리려고 그냥 ..
오늘 차마 못지우고 있던 사진도 다 지우고 인스타도 비활로 바꿨고 번호도 지우고 카톡에서도 없애고 받은 선물이나 편지도 찢어서 버렸는데
버리기전에 오랜만에 읽어봤더니, 아무리 싸우고 서로가 미워도 우리 손 놓지 말고 싸우자 라는 말이 있더라고
진짜 보면서 한두시간 펑펑 울었네 에휴
그리고 염탐은 진짜 중독이 맞는거 같아
하루에 10번은 보는거 같음 ㅋㅋㅋㅋㅋ
내 스스로 미련을 자꾸 만들어내니까 악착같이 참아보려고 ..
별이들은 어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