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회는 아니지만.. 신점이랑 타로 백퍼센트 믿을 필요는 없어
난 잘 지내다가 권태기+진로 문제 때문에 갑자기 확 틀어져서 헤어진 케이스야
재회하려다가 중간에 너무 힘들어했고 한두달 서로 다른 나라에서 지내면서 다 잊기로 했거든
그러면서 난 타로랑 신점 보면서 재회 기다렸는데
타로는 그냥 기다리라고만하고 신점은 남자가 아예 생각 없다고 하더라. 바래도 몸만 바라는거지 애정은 아예 없다고..
그래서 난 한두달 본가가서 돌아왔다가 기다리는게 너무 힘들고 상대가 해외 장기적으로 갔다올수도 있다고 말을 했던게 너무 걸려서 마지막으로 문자보냈더니
둘 다 그냥 미련 철철이었어..
물론 남자는 곧 해외에 가야하고 자기가 날 버렸다는 생각에 재회 하자는 말도 못하고 나도 재회 이야기는 그 사람이 해외가면서 더 힘들까봐 이야기 못했는데
해외가기전에 몇번 만나기로 합의보고, 그 사람이 해외 거있는 동안 난 타로고 신점이고 그냥 그만두고 나중에 갔다오면 한번 더 재회 시도해보려고
참고로
타로 대부분은 남자가 마음은 있으니까 기다려보자! 해외는 안간다 했는데 해외는 가게되서 어차피 거기서 말했을 재회시기에는 상대가 해외라 재회가 어려운 상황이었을거야
신점은 마음 아예 없다고 했는데 다시 연락 닿으니까 마음 있더라..
신점이든 타로든 백퍼는 없으니까, 자기가 진짜 이건 아니다 힘들다 싶으면 직감을 믿고 행동해보자..
아무것도 안하는것보다는 후회가 안남을거같아
일단 나는 상대 기다리면서 장기적으로 재회 각 잡아볼게!!
다들 꼭 원하는 재회하고 행복하길바래????
근데 그 타로랑 신점이 아예 틀린건 아니었을수도 있어! 하지만 중요한 트리거를 누를 수 있는건 자기 자신이라고 생각해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