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3주넘었어 아직도 너무 힘든데
타로 공수있어서 4월 중순이후에나 안오면
연락해보려고 했는데,,,
내지인이랑 상대 지인이랑 같이 일하거든 잠깐 며칠 알바로?
첫날 상대 지인이 나 잘지내냐고 물어봐서
내지인이 그냥 별말안했대 내지인도 상대 잘지내냐고 물어봤더니 그냥 살고 있다했대
그래서 그때도 솔직히 듣고 힘들었는데
오늘 그 상대지인이 또 나 괜찮냐고 물었대
그래서 내지인이 나 힘들어한다 하고 그쪽(상대)는 어떻게 지내냐 했더니 그 상대지인도 상대도 힘들어하고 있다
이렇게 말했대,,,
그냥 나 힘들어한다니까 말맞춘건지 모르겠지만
진짜 힘들어하고 있다니까 또 마음이 복잡해졌어,,,
상대가 지인한테 물어봐달라고 한건 아닌거같고
지인이 그냥 상대도 힘들어하니까 물어본거같은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