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지고 연락
4년 만나고 서로 너무 좋아했는데 똑ㄱ같은걸로 맨날 싸우다가 지친다고 헤어지자고 했어
내가 마지막에 다시 잘해보자고 했는데 안잡혀서 그냥 놔줬거든
헤어진지 삼개월하고 이주정도 지나서 내가 카톡 오빠 뭐해? 라고 오후네시에 보냈고 십분후에 나 잘 살고 있지 이렇게 오더니 너도 잘 살고 연락 안해줬으면해 이렇게 왔어…….. 당연히 엄청 친절한건 바라진 않았는데 다시 만나고 싶기도 하고 그냥 정말 어떻게 사는지 궁금해서 오랜만에 목소리도 듣고싶고 카톡한건데 너무 차가워서 당황했어
헤어질때 서로 울면서 헤어졌거든
이거는 여자 생긴걸까…
헤어질때 내가 11월에 둘다 아무도 없으면 같이 여행 가자고했는데….
그리고 3개월 후쯤에 내 생일 다음날이 오빠 생일인데 축하한다고 다시 연락해봐도될까
나 바로 포기할 생각은없어서……
아이디 잃어버려서 다시 써ㅠㅠㅠ 의견 많이 궁금하니까 써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