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차이가 많이나서 상대가 이별고했다고 어제 글 썼는데,
이건 어떻게 극복이 안되는 문제니까 붙잡아도 안되겠지..?
곰곰히 생각해봐도 이미 첫 시작부터 나이차이는 고정되어있었는데..
날 너무 좋아해서 앞으로 무조건 결혼할거니까 그로인한 주위의 사회적인 시선이나, 부모님반대, 내 건강 등이 문제가 되니까 너무 걱정이되고 감당이 안 될 것 같대. 나 없는 삶과 또래랑 연애하면 어떨까 궁금한것도 있다고 했고...
연락 올리도 없고.. 붙잡지도 못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