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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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한심하다ㅠ
최근에 전남친이 프사에 같이 여행갔던 곳 내가 찍은 풍경사진을 해뒀길래 여행이 생각났나 해서 그거에도 살짝 들떴는데ㅠ 그 이후에 카톡 생일인 친구에는 뜨고 캘린더에는 안뜨는걸 보니 친삭당한것 같아ㅠ 혹시 내 생각이 났을까 기대한 내가 등신같고 그 사람은 날 삭제하고 여행지 사진도 추억 때문이 아니라 그냥 프사로 해둔 것 같아서 화가나ㅠ 계속 기다리지말고 연락이라도 해볼까 했다가 끝이지만 거기서 더 최악이되면 어쩌지라는 생각이 너무 한심해ㅠ 이미 끝이고 최악인데 더 최악이 어디있다고ㅠㅠ 내가 어쩌면 좋을까 조언 좀 부탁할게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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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시간전
    마음가는대로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