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 6주 정도 되고 카톡으로 이별통보 받았어..
감정이 잘 안 생겨서 친구로 지내고 싶다고ㅠ
통보받은 직후에만 붙잡았고 결국 알겠다고 하고
노컨중이야
1주일 정도 지났는데 여자친구 찾아가는건 거부할것 같고 해서 편지써서 집 근처 역 물품보관함에 두고 얘기하려는데 어떻게 생각해..?
차단은 전부 안되어 있는 상태인데 다음주 중에 가볍게 톡을 하는게 좋을까....?
편지는 써봤는데 작은 편지지 두장 정도 분량이야
(며칠 생각해 보면서 이런저런거에 너가 많이 생각났다, 편할때 밥 먹고 싶다 부담되면 하지 않아도 된다 이런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