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3개월만났었는데
진짜 미친듯이 사랑했거든요?!
진짜 서로 미친듯이… 물론 그아이는 그게 항상 연애패턴이었을지도 있지만, 저한테는 너무 사랑을 많이받은 기간이었어요..
함튼 서로 결혼생각하다가 미래가치관이 너무 다른걸 느꼈다고,,, 전 확신을 안준다고,,, 이별통보받았어요
전 정말 구구절절 주말마다 3주동언 맨날 매달렸고, 그아이는 자기가 결정한것을 번복한적이없는 단호한 기색이였습니다
결국 마지막은, 처절한 제 매달림^^ 안보네요^^
6개월 후, 갑자기 생각나서 연락했고
10일만에 답장이왔고
대화가 완전 뚝뚝끊기는..
저만 질문하고 그아이는 대답만..
두세번대화하고 또 안읽,,,
-2주뒤-
그러다가 오늘 주선자 친구 결혼식에서 만났어요
1초 인사했는데 , 단호하고 제연락도 안보는 그 사람인데
포기가안돼요!!!!!!!!!!!!!!!!!!!!!!!!!!!!
그래서 또 “오늘 반가웠어” 사고 보냤어요
하지만 또 안읽,,,
하…. 진짜 미치겠어요
대화하고싶어요
전화하고싶어요
다시만나고싶어요ㅜㅜ
저어떡하죠 진짜 어떡하죠ㅠ방법없나요
난 아직 연락 안해봤는데 상대방 스탠스도 비슷하고 내가 연락하면 상대방이 별이 남친처럼 답장할거 100000%라 무서워서 못하겠어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