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까지 9곳 본 것 같은데 그 중에서 긍정리딩만 여러번 다시 읽어봄ㅋㅋㅋ부정리딩이 3군데 있었는데, 하나는 너~무 내용이 안 맞고 두개는 그럴 수 있겠다...하지만 그걸 원하지 않는다! 해서 안 봄ㅋㅋㅋㅋㅋㅋ
하필 맨 마지막에 본 사람이 과거를 다 맞춰서 커뮤에서 말하는 소포가 있었기 때문에...뭔가 이 이상 볼 생각도 안 드는 것 같네...
그냥 내역에는 두긴 뒀는데...걍 긍정이고 마음에 드는 리딩만 여러번 계속 읽음ㅋㅋㅋ이대로 되길 바라면서...
더 추가로 보고싶은 곳도 없고(네임드 쌤들 많지만 그냥 이젠 굳이), 초반에 긍정만 받다가 부정 한번 받으니까 괜히 심쿵하니까 다른 곳 봤다가 또 부정받기 싫음ㅋㅋㅋ...
그냥 하루하루 다른 사람들 타로 후기도 보고 혼자 눈물도 흘리고 힘들어하면서 2주~한달에 한번씩 흐름 체크나 하려고...그마저도 흐름이 달라져서 부정 뜨면 멘탈 개 나갈 것 같지만...^^....점점 괜찮아지겠지...^^....
이번 이별에서 내가 할 게 없고 고칠 것도 없다 생각하니까 재회는 바라는 마음은 같으면서도 하루하루 개미 눈꼽만큼이라도 괜찮아지네...근데 이 기분 뭔가 다행이다 싶으면서도 싫다ㅋㅋㅋㅋㅋㅋ
믿기 싫음ㅜㅜㅜ 그렇다고 긍정도 완전 긍정은 아니였지만…. 너가 뭘 알어? 하는 마음으로 살기ㅜ
진짜 별이가 말한대로 개미 눈꼽만큼이라도 갠차나지고 있는 내 자신이 싫음… 아직 못놓고 있지만 하루에도 수십번 마음이 바뀌고 점점 나도 활력을 되찾고는 있지만 싫다..
간사하게 긍정 나오면 오...역시! 이러고 있고, 부정 나오면 거기 틀린 공수 있나없나 찾아보면서 역시 틀렸군ㅋ 이러면서 사는 중...ㅎㅎㅎㅎ...
괜찮아지면 마음이라도 줄던가...재회 그딴 거 안 해! 하는 생각이라도 들던가...그런 것도 없이 아직 마음도 그대로면서 괜찮아진다는 게...남이 보면 좋은 건데 당사자인 나는 싫어...그렇다고 진짜 마음이 줄어버려도 싫을 것 같음ㅋㅋㅋ무슨 마음인지 아니...?
아 차라리 뭐 상대방이 뉴비라도 생겨서 재회 10000000000000% 안될거라는 확신이라도 있어서 잊고 싶은데 막상 뉴비 생기면 더 미칠 듯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