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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재회톡톡
7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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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답답한 마음에 가입해봐요
어쩌다가 회피형 인간에게 찐사랑을 느껴서 이렇게 고통스러워야 하는지… 온갖 상처를 주는 말은 다 듣고 미련하게 매달리고 있는데 어떻게 해야 할지도 모르고 그냥 마냥 걔가 너무 보고 싶네요
이제 끝내야 하나 싶기도 하고….. 근데 그러자니 전 걔가 웃는 모습 하나가 안 잊혀서 또 보고 싶고 진짜 미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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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네요.. 머리로는 상처준 사람 잊어야하고 놔줘야하는거 아는데 마음이 쉽지 않네요ㅠㅠ
ㅇㅇ
27분전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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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요… 딱히 좋을 거 없는 사람이라는 건 아는데 왜 이 관계를 못 놓고 별짓 다 하고 있는지… 제가 한심하다가도 서럽고 하네요
ㅂ
20분전
정말로요… 딱히 좋을 거 없는 사람이라는 건 아는데 왜 이 관계를 못 놓고 별짓 다 하고 있는지… 제가 한심하다가도 서럽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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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진심으로 사랑했단 뜻이니까! 자책하지맙시다 저희 ㅎㅎㅎ
ㅇ
1분전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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