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기분 상해서 현찰로 줘라 해서 설마 소개받은 사람한테 돈을 주라고하겠어? 하고 장난인줄 알았는데 거의 100만원 정도를 들고감 ㅎ.. 다시 돈을 돌려달라고했는데 자기랑 잘될거아니냐고 자기한테 투자한거라고 생각하라고했음.. 쨋든 돈은 돌려받지 못한 상황이고,
하나 더는 성에 관련된거야 자기 혼자위로하고싶다고 나한테 영상 찍어서 보내달라고했는데 난 거절했고, 그러고 연락이 뜸해지더니 갑자기 자기 상황이 어떻다 하면서 연락이 두절됨;;
그래서 군대에 신고를 하려고 1303에 전화를 했는데 1365에 떠넘겨서 전화했더니 여기는 또 군인만 받는다고 떠넘겨 ㅎ..
나 진짜 너무 힘들어서 돌아버릴거같아
저 영상 찍어 달라고하기전에도 나한테 맨날 자기는 마른사람 좋아한다고 살 빼라고 했거든... 근데 그걸 지 후배들이랑 동기들? 한테 얘기하고 다녔더라..ㅎ
진심 수치심 레전드야
그래서 군대에 신고하고싶은데 혹시 도움을 줄 수 있는 분들 계실까요? ㅜㅜ 제발 .....
병장이라서 좀 꼬인게많아 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