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져있는 동안 오랜짝녀한테 고백했다가 잘 안됐나봐.
그걸 난 모르고 있다가 겹지인 통해 알게 됐어.
내가 꿩대신 닭인가 싶고 연락받고 좋아했던 내가 너무 비참해.
점보면서 다른 여자있을 상황아닌데 있다는 쌤들 ㄴㄱㄹ라고 그랬는데 보니까 틀린말도 아니었네ㅋ 사귀지만 않았지 속으로 얼마나 생각했겠어. 머리로는 밉고 안받아주는게 맞는데 왜 난 끊어내지 못할까ㅠㅠ
그래도 짝녀가 아니라 쓰니한테 다시 연락한거보면 쓰니한테 조금 더 마음이 있다는거 아닐까?
ㅇㅇ 2시간전
아마 짝녀랑 잘됬다면 짝녀랑 만났겠지? 근데 난 다른관점도 있어
그 짝녀랑 잘되서 만날당시엔 그 짝녀가 더 좋았던걸수도 있지
근데 사귀면서 ㅆㄴ가 더 생각이 안났을거란 보장은 누구도 할수없고,
지금은 ㅆㄴ한테 연락도 온 상황이고
그건 결국 어떤 감정이든 ㅆㄴ가 생각이 난거고 그리운거였던거라고 봐
그 짝녀랑 잘되서 만날당시엔 그 짝녀가 더 좋았던걸수도 있지
근데 사귀면서 ㅆㄴ가 더 생각이 안났을거란 보장은 누구도 할수없고,
지금은 ㅆㄴ한테 연락도 온 상황이고
그건 결국 어떤 감정이든 ㅆㄴ가 생각이 난거고 그리운거였던거라고 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