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infj남자, 여자는 istp 같은 학교 사람이고
썸은 2개월 탔고 연애는 1개월 했어.
다들 짐작하다시피 서로의 표현 방식이 너무 달라서
서운하다 처음 말했을 때는 대화로 잘 넘어갔는데
두번째에는 잘 안맞는거 같다고 그만하는게 좋겠다 하더라. 정떨어지고 싫어진건 아니지만 그냥 서로의 표현 방식이 너무 다르다고 서로 스트레스 받을 것 같다고 했어.
너무 내 스타일이어서 어떻게든 붙잡고 싶어.
한달 뒤에 개강인데 그 때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게 나을까 아니면 그 전에 간단한 안부인사랑 만나서 이야기할 수 있겠냐고 말하는게 좋을까
만약 본인 상황이었으면 어땠을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