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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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처럼 답답하신분들있을까요..?(장기연애)
2016년 7월 11일에 만나 2025년 12월 22일날 헤어진 사람입니다..
헤어진이유는 제가 3살어리기두하지만 저와함께 미래에 대해 생각해봐도 미래가 안보인다라는 말 한마디와 자기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싶다 일방적인 통보식 이별을 받았습니다.
처음엔 붙잡기도하고 매달리기도하고 별짓 다해본것같습니다.

무엇보다 너무 힘든건 그녀와 집이 위아래층입니다.. 만나기전부터 같은아파트 같은동 위아래층이였습니다.
집에 들어가는길이 너무 가슴이아프고 답답하고 무너질것만같고 혹여나 그녀를 마주칠까봐 피해다니고있습니다. 그녀도 맨처음에 저와 마주칠까봐 본가로 피신하기도하고 자신의집에 왔다갔다하는것같았는데 너무 답답하네요 제가 글을 잘못써서 정리없이 간략하게 쓴것같습니다..

오늘은 그저 제마음이 너무 무너져내린것같아 인터넷으로 재회 라는 단어 검색해서 여기 커뮤니티가 나와서 글써보는것같습니다. 힘드네요 하루하루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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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시간전
    미래가 안보인다고 하는건,
    결혼에대한 얘기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