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4시간전
 25
벌써 1년
헤어진지 벌써 일년이 다되어가
전남친은 새여친이랑 잘만지내고 있는거같은데
나만 너무 초라해고 한심해
최근에 한달정도 만난 남자랑도 오늘 끝내고 왔어
ㅎㅎ 애매한 관계였던 거같은데
헤어진지 일년이나 된 엑스랑 계속 비교하게 되고
내 자존감도 너무 낮아져있어서 피해의식도 약간 있는거같고
꼬여있는거같은 내모습을 발견했어
물론 이남자가 굉장히 직설적이규 무시하는 투의 발언을 많이 하긴했음
이 짧은 관계를 끝내면서 시원하면서도 뭔가 다시 엑스를 그리워할 내모습이 그려지면서 너무 슬프기도 하고
왜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는게 이뤃게듀 힘든지 너무 화가나기도 하고 막막하고 여러가지 생각이 많이 들어
그나저나 엑스는 언제 잊혀질까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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