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4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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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재회러인거 선언한 사람 있음?
난 아직 주변에 재회하고 싶은 마음은 못 밝히고 있어
혼자 꽁꽁 숨기고 있으려니까 답답해서 미칠 지경이야ㅜㅜ
주변에서는 이제 그만 잊고 다른 사람 만나라고
소개팅도 계속 주선해주는데
그럴 때마다 거절해야 하는 입장이라 미안해죽겠음…
사실 초반에 아직 재회하고 싶은 마음이 있다고 말했다가
사람들이 노발대발하면서 뜯어말려서
그냥 “알겠어” 하고 입 닫고 끝냈거든
그 이후로는 괜히 또 말 꺼냈다 상처받을까 봐
그냥 혼자만 참는 중이야

나 같은 사람 또 있음?
다들 이 마음 어떻게 버티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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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4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
  2. 3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
  3. 2시간전
    그냥 혼자였을때 생활을 다시 찾고있어 나는 이번연애하면서 나를 바꾸기도 했고 둘이 있는게 너무 익숙해진거야 그래서 혼자 시간을 보낸 방법을 잊었어 그 방법을 다시 찾고있어
  4. 4시간전
    나는 그냥 소개얘기나오거나 알고지내던 남자한테 호감식으로 연락오면
    내가 전사람을  다른사람으로 잊는 스탈이아니기도하고 다른사람한테 마음 쓸 여유도 없는상황이라 거절식으로 얘기했엉 ㅋㅋ..  전남친 못잊었다고 하면 분명 내지인들도 미쳤냐고 할거같다잉..
  5. 3시간전
    나랑 똑같다 진짜ㅜㅜ 내 지인들도 재회얘기 꺼내면 다들 뜯어말림.. 그 정도로 전남친이 안좋은 사람인가 싶기도 해서 우울해
  6. 3시간전
    내 지인이 원래 더 아깝고 매달릴 이유 1도없는데 재회 기다리고하는게 아까워서 하는 소리지 머..
    너무 맘에 담아두진 말고, 내마음 가는대로 하는게 후회없는거같아
    노컨이던 용기내서 연락을 하던 후회없는 선택을 해!!
  7.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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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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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3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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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3시간전
    난 아직 헤어졌다고 말도 못함...  울 엄마만 알아ㅜ  다른 식구들도 모르고 친구들도 몰라 헤어진거.. 이제 이별했다고 말하기도 창피한 나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