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연애했는데
갑자기 헤어지자고 통보받았어
일이 더 중요하다는 이유였고 엄청 붙잡았지만
남친이 단호했어..
물론 부모님 반대도 있어서 더이상 만날수가 없었어
무작정 집앞에 찾아가기도 했고
할수있는방법은 다했는데도 마음이 변하지 않더라구
카톡을 해도 무시 해버리고
이후에 힘들게 지냈었는데
1년만에 어제 전화를 걸었지
받더라고ㅠㅠ
잘지냈냐구.. 내가 얼굴보고싶다했더니
나와줬어ㅠㅠㅠㅠㅠㅠ
개도 보고싶었다구 안아주는데
넘 행복하더라..
물론 재회하자는 말은 없었지만
잘들어갔는지 첨으로 연락 와주고ㅠㅠㅠㅠㅠ
개지갑안에는 우리 커플사진 그대로 있더라구
재회에 조금 더 가까워지는 기분이여서
너무 행복하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