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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재회톡톡
3시간전
52
이렇게 지내는게 맞을까
제너럴타로보고 전화신점보고 한달 두달 기다리면서 사는게 맞는 걸까…
막상 연락이 안오면 좌절하고 다시 우울해지고
또 신점이나 타로 보고 있을 것 같은데..
그 한두달을 마냥 전남친응 기다리는 시간으로만 쓰지 말고
자신의 삶에 집중하라는데 그게 안된다구…
하루종일 엑스 생각만 나는데 그거 어떻게 하는건데..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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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니 말 완전 공감.. 집에오면 사주보고 안심되고 그러다 또 불안하고..하루하루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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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시간전
쓰니 말 완전 공감..
집에오면 사주보고 안심되고 그러다 또 불안하고..하루하루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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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보면서 희망회로 돌리며 하루하루를 버티다가 순간순간 불안감이 터져….오늘도 연락이 안왔다는 사실..
ㅇㅇ
2시간전
저런거 보면서 희망회로 돌리며 하루하루를 버티다가 순간순간 불안감이 터져….오늘도 연락이 안왔다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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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넘도록 울고 살빠지고 감기도 걸려서 병자처럼 있다가 부모님이 너무 속상해하는거 보고 난 정신차렸어..! 지금은 두달 정도 됐고 지금도 힘들지만 이전보단 훨씬 나아. 새로운 취미나 정기적으로 갈만한 (헬스장 등..) 곳을 찾는거 추천해!!
ㅇ
1시간전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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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오면 사주보고 안심되고 그러다 또 불안하고..하루하루 너무 힘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