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 한번도 이런적없었는데 헤어지고 물 한모금 제대로 못넘기고 타로,사주 여러곳 보러 다녔어요. 재회별보면서 공수기간 맞았다는곳도 전화하고 미친사람처럼 찾아다녔어요.
ㅅㅈㄴㄹ 에서 몇번을 못건지 몇십을 쓴건지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바보같은 짓이라고 생각됩니다.
재회부정을 얼마나 맞은건지.. 너무 많이 맞아서 얼얼할 정도네요. 긍정주신분들 없었습니다. 처음에 긍정>후에 부정
상대가 만나는 사람있다,재회마음 없고 연락 전혀 없다 했습니다. 연락와도 좋은뜻아니다 연락오는건 한분 4월,한분 2월 근데 재회× (이분은 다시 전화하니 부정 나왔네요)
그런데 연락이 왔네요. 연락와서 만나기까지 합니다.
부정공수 받고 여기저기 마음 다치면서 듣지마시고 자신을 가꾸고 계세요. 언젠가 빛을 바랍니다.
재회부정 준 분들은 지우겠습니다.
사람마다 자기에게 맞는분들이 있으니까요
기다려보라 하신분들
ㅅㅈㄴㄹ
ㄹㅇ ㅌㄹ (연락은 온다)
ㅇㅎ 신점 (이번 1월말까지만 기다려보라하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