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똑같ㄷ... 난 무조건 키만 보고 전남친들 다 183 넘었는데.. 지금 나 좋다는 애가 나랑 비슷해 ㅠㅠㅠㅠㅠ 그래서 전남친들 생각나..
쓴 6시간전
어떡할거야…? 두달 지나니까 단점만 생각나길래 미련 버렸다생각했는데ㅜ
ㅇ 2시간전
얘가 날 너무 좋아하고 능력도 좋아서.. 한번 만나볼까 싶기도 하고 ㅠ 근데 난 진짜 어렷을때부터 키!!!!만 외쳤는데 가능할까 싶기도 해.. 내가 아직 덜 굶엇나..
ㅇㅇ 14시간전
난 반대로 그동안 키작은 남자들 만나다가 이번 남친이 컸는데 다음에 키작남 못만날 듯…
쓴 6시간전
나도… 어쩌냐..
1 5시간전
난 몸매 보고 만난 적 없는데 뚱뚱해도 상관없었거든 근데 이번 남친이 헬창이라 근육질이어서 이제 몸매까지 들어와 ㅜ
쓴 5시간전
나도 ㅋㅋㅋ .. 그래서 소개팅하니까 조금 현타와 소개팅 하지를 말아야하는건가 도대체 언제까지..
1 5시간전
내가 재작년에 그랬어! 헤어지고 한달반만에 혈육이 내 동의도 없이 소개팅 완성(?)해놔가지구 강제로 나갔었는데 현타가 더더더더더 오더라고. 그때 헤어진 남친은 키가 184인데 소개남은 170도 안됐어 ㅜ 그래서 더 비교됐고… 난 나이가 너무 많아서 이제 소개팅도 안들어오긴하는데 남자 만나게 되면 내 맘속에서 전남친이 60프로 정도는 지워졌을때 만나려구. 그 전에 만나면 더 비교되고 다 맘에 안들거든. 이러다가 좋은 인연 다 놓칠지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