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내가 까였는데.. 어제 까였는데 그동안 2년동안 만나면서 2-3번 헤어졌고 성격차이로 많이 싸웠어.
당연히 좋았던것도 많았지 근데
근데 작년 9월부터 내가 조아하는지 몰랏어서 권태기 인줄 알아서 남자쪽에서 계속 기다려줬엇고
오빠도 지치고 내가 자꾸 막 대하니깐 지친다고 힘들다고 해서 해어졌는데
나도 오빠를 이해못하고 오빠도 나를 이해못하고 그러다가 오빠가 이젠 못하겟다고 해서 헤어졌는데
어제 해어질때 내가 엄청 잡았는데 잡으면서도 잡는게 맞나 싶었어
헤어지고 너무 어제 죽을거같앗는데 왜인지 잡고싶은데 잡고싶자얺고 나중대서 힘들면 어카지도 있고
정때문에 만났나 싶가도해
근데 내가 지금 첫연애기도하고 신점 타로같은걸 봐도 막 재회할거같다 그래서 그런건지 뭔가 믿는구석이 있는건가
이별을 실감못한건가
2-3번째 해어졌을땐 너무 슬펐는데 지금은 왜이러지
그어떤말을 해줘도 본인이 본인 마음을 모르니까 갈피를못잡고 계속 비슷한 질문을 하는 것 같은데 위 댓글처럼 그냥 평소생활을 해보는게어때??
이별후에 힘들지않은게
고민이라면 오히려 여기는
부러운사람들이 많을텐데…..
나중돼서 힘들까봐 걱정이라면 그걸 미리히는게아니라 그때가서 하는게 맞지않나싶다ㅜㅜ
잡았다는 말 보니까 헤어지기는
싫은듯한데 아니면 얼마안돼서 아직 실감안나는 단계 일수도있어 헤붙도했었다하니까..! 잠시만 마음
가다듬고 그냥 하루하루를 보내봐
견딜만하면 견디는거고 못견디겠으면 그때부터 아파하다보면 길이 나올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