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랑 롤을 같이 한적이있는데 그 게임상 실시간 게임하는지 확인할 수 있어
어느 날 생각나서 한 번 확인했더니 계속 확인하게 되더라
웃긴건 헤어지고 매일 게임하더라..이게 내가 너무 생각나고 괴로워서 게임으로 회피한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회피 그만하고 그냥 연락했으면 좋겠다
오늘따라 내가 했던 행동들이 후회되고 미치겠어
매번 타로보고 대부분 긍받았는데 그래도 불안해서 또 보고
안그래도 불안장애가 있었는데 이번에 헤어지고 병원가서 약먹고 그래도 또 불안해서 약먹고
예전보다 나아졌다고 생각했는데 매번 쳇지피티링 지미나이? 한테 사주 연락운이나 물어보고 너무 내 자신이 답답해서
글을 또 적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