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명
재회톡톡
15시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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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근데 갑자기 엄마한테 미안하다
엄마는
내가 이러고 있는거 알면 얼마나 속상하실까.....엄마눈엔 내가 제일 넘치고도 예쁠텐데....걔가 뭐라고 이러나싶겠지..?이럴시간에 엄마랑 보낼 시간을 더 투자하는게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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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4시간전
    내가 그 생각을 이십대때부터 쭉 해왔지.. 이나이가 되도록 아직도 그러고 있어 ㅜ 쓰니는 부디 사랑받는 여자가 되길 바라..
  2. 14시간전
    좋은생각이야. 나도 주말에 집에가서 옷한벌 사드리고 소고기 사드리고왔어. 걔랑은 아무렇지않게 뷔페가고했는데 엄마는 매번 그런거 별로 안좋아한단말듣고 나만 먹고다니고 좋은거 입고다니고하는거같아서 미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