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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재회톡톡
15시간전
36
나근데 갑자기 엄마한테 미안하다
엄마는
내가 이러고 있는거 알면 얼마나 속상하실까.....엄마눈엔 내가 제일 넘치고도 예쁠텐데....걔가 뭐라고 이러나싶겠지..?이럴시간에 엄마랑 보낼 시간을 더 투자하는게 나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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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 생각을 이십대때부터 쭉 해왔지.. 이나이가 되도록 아직도 그러고 있어 ㅜ 쓰니는 부디 사랑받는 여자가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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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시간전
내가 그 생각을 이십대때부터 쭉 해왔지.. 이나이가 되도록 아직도 그러고 있어 ㅜ 쓰니는 부디 사랑받는 여자가 되길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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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생각이야. 나도 주말에 집에가서 옷한벌 사드리고 소고기 사드리고왔어. 걔랑은 아무렇지않게 뷔페가고했는데 엄마는 매번 그런거 별로 안좋아한단말듣고 나만 먹고다니고 좋은거 입고다니고하는거같아서 미안해서...
ㅇㅇ
14시간전
좋은생각이야. 나도 주말에 집에가서 옷한벌 사드리고 소고기 사드리고왔어. 걔랑은 아무렇지않게 뷔페가고했는데 엄마는 매번 그런거 별로 안좋아한단말듣고 나만 먹고다니고 좋은거 입고다니고하는거같아서 미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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