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은 안읽고 그냥 전화를 하더라고. 전화를 걸었다는건 톡을 봤다는건데. 오늘은 연락하는 텀도 길어졌고..대화하는데 뭔가 감정의 깊이가 없는 느낌? 웃으면서 대화하고 잘 얘기 하긴 하는데 딱 거기까지인 느낌...너무 힘들다..
ㅇ 1년전
뭔가 이대로 이어 나가다간 그연락들이 익숙해지지않을까..?
쓰니 1년전
그럼 재회도 물거품 되는거겠지....?
근데 상대방이 먼저 연락을 하니까 노컨하기도 애매해ㅠㅠ 연락 끊는게 나을까?
ㅇ 1년전
아니면 연락을 이어나가지만 너무 친구 처럼 대하지는 말고 너가 마음의 준비가됬을때 진지하게 다시 만나볼지 얘기해보는건 어때..?
쓰니 1년전
친구처럼 대하지 않는게 너무 어려운것 같아. 상대방은 이미 친구처럼 대하는것 같으니까 자존감도 떨어지고 내가 좀더 여자로서 다가가기가 어려워..ㅠㅠ 진짜 멘탈 나가는것 같아....
ㅇ 1년전
비밀댓글 입니다.
쓰니 1년전
지금부터라도 노컨해볼까... 얼굴봐도 그냥 적당히 선긋고 그러면 되려나...낼모레 내 생일때 만나기로 했고..다음주도 스터디때문에 얼굴을 봐야해...ㅠㅠ
ㅇ 1년전
비밀댓글 입니다.
쓰니 1년전
헤어진지 지금 9일차인데... 가장달라진건 연락텀이고..말투도 조금 더 친구스럽게 변했달까. 그리고 전화통화도 조금 더 짧아졌고.
뭐 헤어졌으니까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또 하는 행동을 보면 친구사이에 굳이? 싶은 행동을 자꾸 하기도 하거든??? 근데 그러면서도 나랑 거리를 두는 느낌이야...
근데 상대방이 먼저 연락을 하니까 노컨하기도 애매해ㅠㅠ 연락 끊는게 나을까?
뭐 헤어졌으니까 당연한 것일 수도 있지만...또 하는 행동을 보면 친구사이에 굳이? 싶은 행동을 자꾸 하기도 하거든??? 근데 그러면서도 나랑 거리를 두는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