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욕하고 그런 건 아닌데 진짜 안 좋은 소리 다하고 집착하고 매달리고 상대는 계속 무섭고 소름끼친다고 하면서도 답장 다 해주다가 신고한다는 말까지 하고 그러면서 차단은 아니었어 서로 상처주고 막 감정소모 하기 싫다고 …. 그러다가 또 매달리고 상대는 부재중 몇 통 남기고 나 올차단 했어 이렇게 끝났는데 어디서 대판 싸우고 하는 재회가 그만큼 감정을 많이 써서 잘 된다고 하던데…
사실 ~한 연애는 이러해서 재회가 잘 됩니다는 그냥 업체에서 하는 소리고 ~한 연애가 재회가 되는 이유는 이러합니다!가 더 맞는 듯...ㅋㅋ
대판 싸우고 헤어진 연애는 그만큼 감정 소모 많이 한 거라 재회 잘 된다 vs 질릴 만큼 질려서 재회 어렵다
좋게 헤어진 연애는 그만큼 상대에 대한 인간적 감정이 좋아서 재회 잘 된다 vs 진짜 인간적인 감정만 남은 거라서 재회 어렵다
말 다 달라...
ㅆㄴ 2년전
비밀댓글 입니다.
ㅇㅇ 2년전
글쎄.. 나도 헤어지고 전남친이 2~3주에 한 번씩 연락 해서 얘기하다 싸우고를 4개월 반복했는데 난 오히려 지치더라고.. 얜 나한테 뭘 원하는 거지 이 생각이랑 내가 감정쓰레기통인줄 아나? 이 생각만 들었어.. 그것도 마음 남아있고 어떤 대화를 했고 대화하는 내내 어떻게 대처했냐 나름인듯해..
대판 싸우고 헤어진 연애는 그만큼 감정 소모 많이 한 거라 재회 잘 된다 vs 질릴 만큼 질려서 재회 어렵다
좋게 헤어진 연애는 그만큼 상대에 대한 인간적 감정이 좋아서 재회 잘 된다 vs 진짜 인간적인 감정만 남은 거라서 재회 어렵다
말 다 달라...